진짜 40주년까지는 일년에 한번 콘서트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먼 미래에는 체조에서는 못하더라도 규모좀 줄여서 디너쇼로 하고 티켓값 올리면 되겠지하고
극한 N으로 챕터콘 보고 온날에 미래 디너쇼 적정가 계산까지 했었는데
저승콘하면 일열잡으려고 마음의 준비했었는데
그냥 마지막 단콘이 벌써 몇년전이냐
이지 보내줬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시리게 생각난다 ㅠ
먼 미래에는 체조에서는 못하더라도 규모좀 줄여서 디너쇼로 하고 티켓값 올리면 되겠지하고
극한 N으로 챕터콘 보고 온날에 미래 디너쇼 적정가 계산까지 했었는데
저승콘하면 일열잡으려고 마음의 준비했었는데
그냥 마지막 단콘이 벌써 몇년전이냐
이지 보내줬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시리게 생각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