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길거리 전단지 배포알바 하러갔다가 과태료만 납부하게 된 중기
13,626 14
2019.01.30 22:08
13,626 14
제목 그대로야
백수 3주차
월세 낼돈도 없어서 면접도 까이고 동네에서도 죄다 파트타임 3~4시간 그것도 주 2~3일
쪼개서 구하길래
단기알바라도 구해서 감
집에서 왕복 2시간이지만
시급 12000원에 3시간 하면 36000원
당일지급이라고 해서 감...돈이 없어서 갔음
1시간쯤 했을까 전단지 나눠주고 있는데 어떤남자분이 계속부름 첨에는 무시하고 나눠줬음
근데 두번째부터는 계속 들러붙는거임 피할려고 옆에 지나가는길 가는데 붙잡으심...먼가 이상해서 왜그런가하고 봤더니
구청직원이라고 하심ㅠㅠ
부끄럽지만 전단지 알바 횟수로 40번 넘게하면서 전단지 알바하다가
걸린적은 처음...불법인것도 몰랐음ㅠㅠ아무도 안믿어주겠지만....난 아파트에서 부착하거나 길거리에 오토바이 뿌리는것만인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길거리에서 전단지 나눠주는것도 모두 불법이고
구청에서 허가받아서 도장찍혀있는 전단지 아니면 모두불법이고 과태료 대상이라고 하심...
다행히 이거 뭐 전과등록이나 그런건 아니고 과태료만 제때 납부하면 된다니까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랄까.
과태료 종이 사장한테 전화해서 내달라고 하니 쿨하게 내줌..화딱지는 나지만 나도 엄연히 잘못한부분이니ㅠㅠ덬들도 조심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8,1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2,4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89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9 09:33 717
181388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8:45 538
181387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2 08:44 245
181386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2 05:10 606
181385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3 03:09 443
181384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2 02:28 751
181383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8 00:58 521
181382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617
181381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324
181380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2 03.21 1,453
181379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810
181378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648
181377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1,065
181376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1,022
181375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5 03.20 3,512
181374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9 03.20 3,451
181373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636
181372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3 03.20 2,690
181371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431
181370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