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은 다 안 뚫렸다고 알고있고
나는 파주~서울역 이 부근을 자주 타고 다님
향기도 좋은편이고 쾌적하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좋은데
다른 버스, 전철이랑 연계가 잘 안 되는 느낌이긴 함
환승할 때 많이 기다리게 돼
게다가 요근래들어 점점 더 시간표가 무의미해지는 느낌이야
배차간격이 한 7분 정도인데 왜 자꾸 그 한중간에 오는지 모르겠음;;
뭐가 어디서 어케 꼬이는건지는 모르겠는데
1,2호선처럼 객실 내에서 앞선열차간격때문인지 신호때문인지 기다린 적도 있음...
3000원 얼마 안하는 금액일 수는 있지만
대중교통 중에는 비싼금액이고
덜 환승하고 더 정확하고 편하게 가려고 이용하는건데
자꾸 시간 안맞으니까 출퇴근 분노게이지가 쌓임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