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주를 맞아 오늘 새벽까지 본 영화 정리해봄
영화관에서 본 영화 : 1편 (말모이)
하루에 제일 많이 본 영화 수 : 5편
한국영화 : 41편
해외영화 : 12편
한국영화 중 최고와 최악의 영화
최고 : 부당거래
최악 : 577프로젝트
577프로젝트하고 타워중에 뭐 고를까 고민 많이했는데 그래도 577이 스킵을 더 많이 했으므로 선정됨
해외영화 중 최고와 최악의 영화
최고 : 더 저지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최악 : 클릭
아무래도 그냥 틀어놓고 딴거 하면서 볼 수 있는 한국영화와 달리
해외영화는 집중해서 봐야하니까 평 좋은 거 많이 찾아봄
아직 봐야하는 영화가 너무 많아서...
더 저지는 공감가서 최고의 영화고
월 스트리트는 진심 깔깔대면서 봄 디카프리오 뽕연기는 진짜 최고더라
클릭은 아예 아시벌 괜히 봤다 까지는 아닌데 그냥 내 취향 아니었음 너무 뻔한 스토리진행이 아쉬웠음 뭐 옛날 영화라 그런가싶기도 하고
작년 6개월동안 영화 100편 봤는데 1월에 50편을 봐버림....
아직 1월 안끝나서 이번주까지 결산하면 60개정도 나오지 않을까 ㅋㅋㅋㅋ
지금 왓챠에 370개 정도 기록되어 있는데 올해 500개는 가뿐히 넘을 것 같음...
이젠 그냥 유튜브 틀어놓는 느낌으로 영화 틀어놓는게 버릇됨
해외영화도 자막 안보다버릇해서 영어실력도 느는 것 같곸ㅋㅋㅋㅋ
책상 앉자마자 왓플부터 틀고 영상 고르는게 습관 됨
왓플에서 영화 어지간한거 다 보면 넷플도 결제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