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이랑 하는 일이 있는데 동료인 나를 가르치는 말투로 얘기하고 기본적인 호칭조차 매번 틀려 한두번도 아니고 1년반동안
동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고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하대하는 뉘앙스가 늘 깔려있어
나는 내 일하는건데 왜 이런 꼴을 당해야하나 왜 내가 무시받는가 갑자기 자괴감이 들고 현타와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
근데 나혼자산다 보니까 재밌는거임ㅋㅋ
뭐래 그여자가 미친년이지 웃고 잊자! 이런 기분도 들고 그래서 거리낌없이 크게 웃다가
자고있던 엄마랑 강아지가 깨서 뭐하냐고 쫓아옴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나쁜데 웃고 잊어야겠지 언젠가 무뎌지겠지
동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고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하대하는 뉘앙스가 늘 깔려있어
나는 내 일하는건데 왜 이런 꼴을 당해야하나 왜 내가 무시받는가 갑자기 자괴감이 들고 현타와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
근데 나혼자산다 보니까 재밌는거임ㅋㅋ
뭐래 그여자가 미친년이지 웃고 잊자! 이런 기분도 들고 그래서 거리낌없이 크게 웃다가
자고있던 엄마랑 강아지가 깨서 뭐하냐고 쫓아옴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나쁜데 웃고 잊어야겠지 언젠가 무뎌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