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연락하는 카톡하는 사람들을 쭉 봤는데
나는 되게 노력하고 있고,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정작 나를 우선순위로 생각하거나, 나랑 연락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괜한 생각인건지. 상대방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괜히 인간관계로 현타가 오는 날인거 같아.
연말이고 12월 마지막 날인데 같이 보낼 친구가 없더라
뭔가 괜히 씁쓸한 하루였어.
나는 되게 노력하고 있고,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정작 나를 우선순위로 생각하거나, 나랑 연락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괜한 생각인건지. 상대방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괜히 인간관계로 현타가 오는 날인거 같아.
연말이고 12월 마지막 날인데 같이 보낼 친구가 없더라
뭔가 괜히 씁쓸한 하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