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멤버십 혜택써서 4개 거의 텀 없이 연속으로 봄
허리 나가는줄ㅋㅋㅋㅋㅋㅋ 엉덩이가 납작해진 기분ㅋㅋㅋ
그냥 체감이라 사실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대체적으로 영화가 참 길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pmc :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재밌게 봄 각본은 좀 탄식나왔지만 배우랑 액션이 커버를 나름 해줬음 외국배우들이 서프라이즈 느낌이 아니라 정말 영화배우같아서 신기?하고 좋았음ㅋㅋ 영화 뒷부분은 쳐내고 싶음ㅋㅋ 대사도 그렇고 각본이 전문가라고 해야되나 여튼 영화를 직업으로한 사람이 썼다고 믿기힘든 퀄이었음ㅎ 설정을 영혼을 쏟아 만든 뒤 나머지는 날림으로 한것같은ㅋㅋㅋㅋ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만한 팝콘무비였다ㅇㅇ
범블비 : 범블비가 귀여운데 정말 그게 다임 영화는 노잼 졸음참느라 죽는줄 알았음 중간에 나갈까 고민도 함 범블비는 귀여움
마약왕 : 이것도 평들이 안좋아서 기대를 낮추고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게 봄ㅇㅇ 근데 감독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영화 진행이 좀 전기영화 같은데 이두삼이 뭐 그런 플롯을 쓸 인물도 주제도 아니고 끝날때되는데 대체 이게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영화가 매우 긺 그래도 송강호 및 배우들은 연기를 참 잘하고 연기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미장셴이라 그러나 영상미? 화면?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아쿠아맨 : 주인공이 엄청 매력적ㅜㅜ 섹시해ㅜㅜ 아서가 내취향이라 좋았음 이것도 극본이 그저그렇지만 영상미에 힘 쓴 느낌이 나서 나름 커버 됨 근데 돈 엄청 들인것 같은데 묘오하게 촌스러운 느낌이 드는건 왜그런지 모르겠음 좀 길다는 기분도 들었음 바다를 좋아하는데 바다가 계속나와서 좋았음 아쿠아맨이 막 물을 쥐락펴락하고 물을 이용한 기술을 쓰고 이런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몸빵?이라 약간 아쉬움ㅋㅋ 그래도 디씨 영화 중에는 상당히 상위에 랭크될만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