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블빠인 나는 시종일관 블랙팬서가 생각났다.
주인공은 왕족 - 사상이 살짝 비뚤어졌지만 왜 비뚤어졌는지 이해가는 다른 왕족과 왕권을 두고 싸움 - 패배 -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아 - 파워업 - 다시 싸우자 - 주인공이 이기는거로 끝.
이거 이렇게 쓰고보니 토르에서도 봤던 전개 같은데...
2. 오프닝의 엄마 핵존예라 누구지... 했는데 니콜 키드만이었다. 역시 미모는 건재한다.
3. 메라 존나 예쁘다. 저 안예쁜 옷을 입고도 예뻐보일수 있다니. 블랙위도우를 위협하는 미친비쥬얼이었다. 근데 능력도 간지난다. 성격도 매력적이다.
4. 근데 아쿠아맨은 딱히 눈에 안띈다. 디씨는 제정신이라면 저스티스리그2에 메라 반드시 집어넣어야 된다.
5. 눈뽕은 역대급. 아바타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눈뽕을 선사한다.
6. 사운드도 그럭저럭. 엔딩곡은 영화랑은 안어울리지만 곡은 개잘뽑음. 난 개그씬도 그럭저럭 웃어줄수 있었다.
7. 제일 문제는 가뜩이나 스토리 구리던 블랙팬서보다도 스토리가 더 구림. 주인공 주변 사람들이 왜 쟤를 돕는지, 주인공이 왜 반드시 왕이 되어야 하는지 설득이 안됨.
8. 더 문제는 빌런. 나름 행동의 이유도 정당하고 충분히 서사가 깔릴수 있는 빌런이었는데, 너무 1차원적으로 찌질하게 만들어놨어. 하필 킬몽거라는 훌륭한 예시가 있어서 더 아쉬움.
9. 결론. 어쨌든 메라는 예쁘다. 스토리가 좀 아쉬워도 화면이 모든걸 다 커버할 수준은 된다. 물닦는 걸레는 절대 아니다.
주인공은 왕족 - 사상이 살짝 비뚤어졌지만 왜 비뚤어졌는지 이해가는 다른 왕족과 왕권을 두고 싸움 - 패배 -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아 - 파워업 - 다시 싸우자 - 주인공이 이기는거로 끝.
이거 이렇게 쓰고보니 토르에서도 봤던 전개 같은데...
2. 오프닝의 엄마 핵존예라 누구지... 했는데 니콜 키드만이었다. 역시 미모는 건재한다.
3. 메라 존나 예쁘다. 저 안예쁜 옷을 입고도 예뻐보일수 있다니. 블랙위도우를 위협하는 미친비쥬얼이었다. 근데 능력도 간지난다. 성격도 매력적이다.
4. 근데 아쿠아맨은 딱히 눈에 안띈다. 디씨는 제정신이라면 저스티스리그2에 메라 반드시 집어넣어야 된다.
5. 눈뽕은 역대급. 아바타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눈뽕을 선사한다.
6. 사운드도 그럭저럭. 엔딩곡은 영화랑은 안어울리지만 곡은 개잘뽑음. 난 개그씬도 그럭저럭 웃어줄수 있었다.
7. 제일 문제는 가뜩이나 스토리 구리던 블랙팬서보다도 스토리가 더 구림. 주인공 주변 사람들이 왜 쟤를 돕는지, 주인공이 왜 반드시 왕이 되어야 하는지 설득이 안됨.
8. 더 문제는 빌런. 나름 행동의 이유도 정당하고 충분히 서사가 깔릴수 있는 빌런이었는데, 너무 1차원적으로 찌질하게 만들어놨어. 하필 킬몽거라는 훌륭한 예시가 있어서 더 아쉬움.
9. 결론. 어쨌든 메라는 예쁘다. 스토리가 좀 아쉬워도 화면이 모든걸 다 커버할 수준은 된다. 물닦는 걸레는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