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묭이는 슈퍼돼지였다가 3년간 30키로 가까이를 빼고 삶이 달라졌어
85에 육박하다가 53까지 뺐다가 (키 171)
현재는 55 ~ 57 을 유지중
다들 그러잖아 다이어트에 끝은 없다고
무묭이도 그렇게 믿고 평생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고
식이는 다이어트 한창 할 때처럼 쪼지는 않지만
엄청 조절은 하고 있거든
운동도 주에 5일은 꼭 가고 있고
여태 스트레스 조금만 받으면서 해오긴했는데
이제 정말 맘놓고 뭔가를 먹고 싶어ㅠㅠ
n년 유지하면 그거 너의 몸무게다 하는 말도 있잖아
2년 유지했으면 이제 내꺼 아닐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유지 해야 내꺼 되는걸까
언제 내꺼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