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걸어가고 있는데 주름1도 없는 얇은 흰셔츠를 소매 두번 말고 검정 바지입고 조그만 가죽 앞치마를 한 슬림한 남자가 적당히 짧고 살짝 곱슬머리에 뿔테안경낀 얼굴로 구두가게에서 나와서 전시되있는 구두를 생각에 잠겨서 보고있는거야. 안그래도 지나다니면서 남자구두도 이쁘네하던 가게인데 일하는사람이 밖으로 나온건 처음봤어. 근데 그 실루엣이라고 하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내 이상형의결정체라 그런가 벌써 1주일넘었는데 매일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하지?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구두가게에 뭔핑계대고 들어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길에서 한눈에 딱 반하는 그런경험 처음해서 너무 신기하고 그런사람들 있나 궁금해 ㅋㅋㅋㅋㅋ
길에서 한눈에 딱 반하는 그런경험 처음해서 너무 신기하고 그런사람들 있나 궁금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