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일에 두근두근하면서 갔더랬지
영화는 세번째, 싱어롱은 처음이라.
처음 영화 시작할때 영화로고(?) 나올때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박수소리와,괴성이 시작되서
아..싱어롱은 남다르구나 했지
중간 중간 노래는 큰 떼창은 없었고
일반 영화관보다는 그냥 조금더 왁자지껄한 분위기 정도?
근데 마지막 라이브 에이드 시작하자마자 떼창에 소리지르고 그냥 콘서트장 같았어
녹음해도 될까 싶어..고민하다가 마지막 위아더챔피언 중간부분 부터 살짝 녹음했어(안할수가 없었음!!멋졌음!)
그날 같이 봤던 관객들이..골수팬이 많았던거 같아
우리 옆자리는 아마도 싱어롱인지 모르고 오셨는지
계속 당황해하셨다는....
즐겁게 즐겨준 다른 관객들 덕분에 정말 콘서트장 다녀온 기분이였어
음성파일로 그날 분위기 느껴보아~~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음
<위아더챔피언 중간부터>
<영화끝나고 돈스탑미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