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악/공연 지금도 듣는 조금 오래된 노래들(기준:10년전) 목록 만들어본 후기
2,116 3
2018.11.10 21:44
2,116 3

나덬은 스밍이 주류인 요즘 세상에 꿋꿋하게 음원을 사서 그 mp3 파일의 태그를 하나하나 정리해서 차곡차곡 외장하드나 컴퓨터 폴더에 넣어 두고 그 중에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곡만 핸드폰으로 굳이 복사해 듣는 사람임.

그렇게 하기 시작한지 거의 15년 다 되어 가는데, 그동안 1.(급식 때)부모님이 컴퓨터 수리기사를 불렀는데 수리기사가 컴을 포맷시켜 버려서 E드라이브에 넣어둔 음악파일 몽땅 날아감 2.(학식 때)외장하드 부서져서 외장하드 안에 넣어둔 음악파일 몽땅 날아감 이렇게 두 번의 큰 사고가 있었고, 또 분기별로 취향에 안 맞고 더 이상 안 들을 것 같은 파일은 삭제하기도 해서 현재는 1500여 개의 음원 파일을 갖고 있음.


오늘 또 정리하다가 자주 듣는 곡들 중에서 2008년 이전의 음원들을 추려 봤는데 생각보다 몇 개 없어서 취향 비슷한 덬들과 공유해 보고자 올려봄!

총 15곡인데 전부다 겁나 유명한 노래들임ㅋㅋㅋ


<2008>

Rihanna - Take a bow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언니네 이발관 - 아름다운 것


<2007>

MIKA - Happy Ending


<2006>

성시경 - 오, 사랑

동방신기 - My Destiny


<2005>

페퍼톤스 - Superfantastic

Take - 나비무덤

성시경 - 두 사람


<2004>

언니네 이발관 - 순간을 믿어요


<2003>

이상은 - 비밀의 화원

Hoobastank - The Reason


<2002>

Fly to the Sky - Condition of My Heart


<1999>

양희은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1993>

Sting - Shape of My Heart


<1978>

Billy Joel - Honesty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57 05.25 12,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93 음식 수원 놀러가서 1일1 망고빙수 먹고 온 후기 8 05.25 549
182392 그외 세스코 할까?말까 고민중인 덬들을 위한 최신 추가정보 후기. 10 05.25 526
182391 그외 눈썹탈색 한 후기 5 05.25 273
182390 그외 5월 빛고을 광주 1박 후기 2 05.25 376
182389 음식 롯데리아 새우버거 후기 11 05.25 591
182388 음식 더위맞이 양파장아찌 담근 후기 4 05.25 416
182387 그외 더쿠의 글쓰기 자격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중기 58 05.25 2,105
182386 영화/드라마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3 05.25 405
182385 그외 CU 반값택배 후기 9 05.25 455
182384 음식 신상과자후기 (망고킥, 콘피쵸, 썬칩 타코맛) 9 05.25 875
182383 그외 함안 낙화놀이 보고 온 후기 6 05.25 976
182382 영화/드라마 🐜오늘 조조로 『군체』 보고 온 간단 소감🐜 2 05.25 473
182381 그외 경주 골굴사 다녀온 후기 6 05.25 823
182380 그외 미니 매크로 키보드 후기 15 05.25 1,774
182379 그외 생리컵 6년째 쓰는 후기 10 05.25 1,001
182378 그외 정신과 초진 갔다와본 후기 (결론: 힘들면 일단 가라) 7 05.25 1,102
182377 그외 인생 첫 쿠지 털이하고 라스트원 타온 후기 5 05.25 1,107
182376 그외 셀프 쉐이빙 Y존 관리 후기. (2개월차) 12 05.25 1,543
182375 음악/공연 입덕하고 오프 4번 총합 약 1300분 9 05.25 1,569
182374 그외 얼음연못(ost) 같은 노래 더 추천받고 싶은 중기 14 05.25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