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꼭 봐라 두번봐라.
2. 퀸에 대해 잘 알거나,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전기영화를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음.
전기영화라기엔 인물의 표현이 엉성하고, 퀸에 대해서는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이 있다는 듯.
나랑 같이 간 친구는 퀸 팬인데 그 부분이 영 별로라고. 그냥 음악만 듣는 나에게는 걸리는 부분은 아니었음.
3. 동성애적 요소가 생각보다 많이 나옴.
4. 퀸 노래 잘 몰라도 가면 익숙한 노래 많을 듯.
5. 프레디 머큐리 역의 배우가 체구 등에서 싱크로율 안맞는다는 의견은 있지만 연기만은 잘했다고 봄.
6. 마지막 라이브에이드 장면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라이브에이드 씬 보기 위해서라도 보러가라.
7. 라이브에이드 장면이 진짜 엄청 쩔어줌.
8. 다시한번 말하지만, 라이브 에이드 장면이 진짜 엄청 쩔어줌.
9. 모 후기에서 극장에서 보는게 아니면 의미 없다는 의견을 봤는데 100% 동의함.
10. 나중에 VOD로, 휴대폰으로 이어폰 끼고 보면 영화의 만족도가 반토막으로 떨어질거라 확신함.
11. 마지막으로, 라이브에이드 장면이 개쩔어주니 꼭 보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