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이런 영화 할로윈이나 쏘우라던가 13일의 금요일이라던가 이런거 안보는 덬인데
내가 하는 게임에 마이클 마이어스가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특별히 할로윈을 보고왔다
앞에 말했듯이 내가 이런류의 영화를 안봐서 좋은지 어떤지 평은 못내지만 괜찮았다고 봐
어느정도 긴장감있고 어떤부분에서는 뻔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쉬운부분도 있긴했는데 그래도 재밌었음ㅋㅋㅋ
근데 이게 워낙에 마이어스가 사람죽이고 다니는 영화고 로리랑 싸우는 영화라서 영화보면서 이것저것 따지면서 보는 사람한테는 완전 비추 ㅋㅋㅋ
나는 거의 무신경이라서 진짜 맥락없는거빼고는 다 잘보거든
좋아하는 작품은 몇번씩 돌려보기도 하는데 할로윈은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마지막 전투씬에 엄청 마음에 드는 장면이 하나 있긴하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로리가 내가 생각하던 이미지 (나이든 모습이)그대로여서 더 재밌게 본것 같기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