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객관적으로 평균 이하의 얼굴이야
중고딩땐 여중 여고 루트타고 친구들도 잘 만나서 내가 예쁘진 않아도 친구들 잘만났고 딱히 신경도 안썼어
그런데 성인되고 대학 들어가니깐 확실히 세상엔 다 예쁜애들 천지인거야
초반엔 괜찮았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예쁜애들과 나의 거리감이 느껴져
잘생기고 예쁜거 당연히 누구나 좋아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실제로 남자들이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다르니깐 박탈감 때문에 자존감은 계속 줄어들어...ㅠ
내가 성격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 남녀노소 나름 잘 다니는데 남자들이 이성으로 날 안보는게 절실히 느껴져
유머러스한 성격이라 날 싫어하진 않고 오히려 웃기는 애다 하면서 좋아하는데 다른 애들과 날 대하는걸 보면 난 웃긴애고 다른 애들은 여자대하는 느낌..?
그래도 언젠간 나의 모습을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 것 같다고 느꼈는데 이십대 중반인데... 아직도 모쏠이야ㅋㅋ
나 나름 다이어트도 빡세게 하는편이라 마른편이고 화장 옷 다 신경 써서 여자애들에겐 스타일 좋다는 소리도 많이들어
이제 점점 시간이 가니깐 현실을 알 것 같아 ㅋㅋㅋ
슬프기 보단 그저 체념에 가까운 기분이야
객관적으로 못생긴 여자는 연애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듯ㅎㅎ
이제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느낌도 안들어
성형해라 할 수도 있는데 사실 이십대 초반에 쌍수했었어
그런데 본판 불변이라고 정말 눈에 선그은 정도 차이더라ㅋㅋ
눈빼고 다른곳 손대긴 너무 무섭고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모
뭐 요새 시대에 연애 못해본게 죄냐
내가 포기할 테니 너넨 해피하게 연애하고 잘살렴!
중고딩땐 여중 여고 루트타고 친구들도 잘 만나서 내가 예쁘진 않아도 친구들 잘만났고 딱히 신경도 안썼어
그런데 성인되고 대학 들어가니깐 확실히 세상엔 다 예쁜애들 천지인거야
초반엔 괜찮았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예쁜애들과 나의 거리감이 느껴져
잘생기고 예쁜거 당연히 누구나 좋아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실제로 남자들이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다르니깐 박탈감 때문에 자존감은 계속 줄어들어...ㅠ
내가 성격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 남녀노소 나름 잘 다니는데 남자들이 이성으로 날 안보는게 절실히 느껴져
유머러스한 성격이라 날 싫어하진 않고 오히려 웃기는 애다 하면서 좋아하는데 다른 애들과 날 대하는걸 보면 난 웃긴애고 다른 애들은 여자대하는 느낌..?
그래도 언젠간 나의 모습을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 것 같다고 느꼈는데 이십대 중반인데... 아직도 모쏠이야ㅋㅋ
나 나름 다이어트도 빡세게 하는편이라 마른편이고 화장 옷 다 신경 써서 여자애들에겐 스타일 좋다는 소리도 많이들어
이제 점점 시간이 가니깐 현실을 알 것 같아 ㅋㅋㅋ
슬프기 보단 그저 체념에 가까운 기분이야
객관적으로 못생긴 여자는 연애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듯ㅎㅎ
이제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느낌도 안들어
성형해라 할 수도 있는데 사실 이십대 초반에 쌍수했었어
그런데 본판 불변이라고 정말 눈에 선그은 정도 차이더라ㅋㅋ
눈빼고 다른곳 손대긴 너무 무섭고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모
뭐 요새 시대에 연애 못해본게 죄냐
내가 포기할 테니 너넨 해피하게 연애하고 잘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