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용산에서 곰돌이 푸 보고 나왔는데 너무 행복했어!!
사실 내용이야 다들 뻔하다고 생각할 만한 정도지만
푸랑 친구들 너무너무 귀엽고 툭툭 나오는 한마디가 좀 울컥하게 했어
같은 영화관에 있던 관객들이 귀엽고 웃긴 부분에서 반응을 잘 해주셔서 더 좋았는데
영화가 그 분위기를 끌어낸 느낌이었어
내 바로 뒤에 남자애 하나랑 엄마 아빠 이렇게 오섰는데
영화 끝나고 나갈때
꼬마가 어머니한테 자기가 엄마의 세계냐고 물었는데
그 어머님이 'oo이의 행복이 내 세계지~' 이러셔서
나오면서까지 기분이 좋았어
너무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귀여운 거 보면서 힐링할 생각으로 들어가면 만족스러운 영화가 될 거 라고 생각해
사실 내용이야 다들 뻔하다고 생각할 만한 정도지만
푸랑 친구들 너무너무 귀엽고 툭툭 나오는 한마디가 좀 울컥하게 했어
같은 영화관에 있던 관객들이 귀엽고 웃긴 부분에서 반응을 잘 해주셔서 더 좋았는데
영화가 그 분위기를 끌어낸 느낌이었어
내 바로 뒤에 남자애 하나랑 엄마 아빠 이렇게 오섰는데
영화 끝나고 나갈때
꼬마가 어머니한테 자기가 엄마의 세계냐고 물었는데
그 어머님이 'oo이의 행복이 내 세계지~' 이러셔서
나오면서까지 기분이 좋았어
너무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귀여운 거 보면서 힐링할 생각으로 들어가면 만족스러운 영화가 될 거 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