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식 낫또로 변비 타파!! 낫또 추천 및 후기
7,420 5
2018.10.05 12:06
7,420 5

나덬은 변비덬... 다양한 방법을 쓰지만 요즘 꾸준히 하는거는 낫또를 먹는 것...

낫토는 진짜 변비를 위한 음식인 것 같아! 아침마다 낫또먹고 출근하면 점심시간 전에 바나나를 볼 수 있음


내가 여태 먹은 낫또는 세가지야! 

1. 타카노 낫또


sJxLv

타카노 낫또야!

이 낫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가 가능해! 18개 11,900원이었던 것 같아

맛은 모두가 짐작가능한 베이직한 낫또맛! 일본에서 먹은 낫토맛이었어! 

그런데 여기 낫또는 저번 글에서 한번 썼는데 GMO농작물이래 그런데 또 공장 위치가 후쿠시마 인근에 위치한데 17년도 기사들이긴 한데 찝찝해....

(기사: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6566)

나도 18개 다 먹고 인터넷주문할까 하다가 발견한 기사다 다른 제품을 보고있어!


2. 풀무원 실의 힘WNzaa


그래서 국내 제품으로 건너 감!

가격은 조금 더 비싸 3팩자리 한 세트(3개입) 샀는데 가격대가 3000원 정도 했던 것 같아

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같은 마트에서 많이 팔아!

이 낫토는 타카노 낫토에 비해서 실이 적고 조금 더 밍밍한 맛이야

가볍게 입문하기는 좋은데 전에 다른 낫토를 먹어봤다면 좀 자극적이지 못할 맛이야ㅠㅠ 그래도 풀무원 제품이라 접근성이 좋아!


3. 평창낫토

WBOrt


위메프에서 구매했어 36개에 31,400원에 구매했어 

여기저기 보다가 후기가 괜찮아서 구매했는데 맛이 생각보다 괜찮아!

실은 타카노 낫토만큼 낙낙하고 조금 더 겨자맛이 강해! 낫토향을 덜 느낄 수 있어서 타카노보다 마니악한 느낌도 드는데

요즘 내 최애 낫또야! 


용량은 타카노, 평창 50g, 풀무원만 49.5g이다!

나는 아침에 먹으면 밥반그릇 낫또 계란 김치 김이랑 먹어! 

점심이나 저녁에 먹으면 고기구워서 같이 먹는데 청국장먹는다면 무난히 먹을 수 있을 정도야!

근데 단점이 약간 낫또 실때문에 온 몸으로 먹는 느낌이야! 냄새가 조금 밸 수 있어ㅠ

그래도 다들 변비를 격고 있다면 한번 먹어봐!

다음번에는 또 다른 낫또를 먹어보고 후기 남길께 개인적으로 야채토필 올라간 낫또를 먹어보려고! 

여튼 다들 맛점하구 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4 03.19 56,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88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05:10 145
181387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1 03:09 147
181386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1 02:28 294
181385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4 00:58 294
181384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377
181383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171
181382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2 03.21 1,230
181381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687
181380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598
181379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971
181378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961
181377 그외 애인이랑 옵치듀오하다 상처받고 듀오 안돌리겠다 다짐하는 중기 14 03.21 1,420
181376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5 03.20 3,268
181375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8 03.20 3,327
181374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612
181373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1 03.20 2,538
181372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372
181371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605
181370 그외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10 03.20 1,106
181369 그외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25 03.20 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