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완벽한 사람 아니고 누구 지적질할 입장 아니고..정말 가정교육 운운만큼은 하고싶지않은데 근 며칠간 갑자기 입안에서 자꾸만 맴돌음 요즘 날이 더워서 더위먹었나
식당에서 내옆테이블 사람 다 먹은 접시들에 음료수 죄다 가득 부어놓고 가더라 볶음밥 그릇같이 얇은? 그릇이었는데..직원분이 치우는데 애먹는거 보면서 내가 다 화났음
밥먹으면서 숟가락 젓가락으로 상이랑 접시 탕탕 치면서 떠드느라 입안 음식물 다 보여주던ㅜ 내 친구의 친구..
길가는데 갑자기 누가 야! XX포차 알아? 어디야? 하고 다짜고짜 따라오면서 반말하는 사람
이건 좀 된일인데 영화관 내 뒷자석에서 소스? 아마도 나초소스였을거같은데 그거 손에 묻은거 내 자리에 슥슥 닦던거... 바로 고개돌려서 손거락 핥았어야했나ㅅㅂ 아직도 빡치네
암튼...시발 방법이 없나 자꾸 가정교육ㅎㅎ독학했나ㅎㅎ 이생각부터 바로 떠오르니까 쫌 위험한거같아서..
식당에서 내옆테이블 사람 다 먹은 접시들에 음료수 죄다 가득 부어놓고 가더라 볶음밥 그릇같이 얇은? 그릇이었는데..직원분이 치우는데 애먹는거 보면서 내가 다 화났음
밥먹으면서 숟가락 젓가락으로 상이랑 접시 탕탕 치면서 떠드느라 입안 음식물 다 보여주던ㅜ 내 친구의 친구..
길가는데 갑자기 누가 야! XX포차 알아? 어디야? 하고 다짜고짜 따라오면서 반말하는 사람
이건 좀 된일인데 영화관 내 뒷자석에서 소스? 아마도 나초소스였을거같은데 그거 손에 묻은거 내 자리에 슥슥 닦던거... 바로 고개돌려서 손거락 핥았어야했나ㅅㅂ 아직도 빡치네
암튼...시발 방법이 없나 자꾸 가정교육ㅎㅎ독학했나ㅎㅎ 이생각부터 바로 떠오르니까 쫌 위험한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