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건 레나컵 센서티브!
오늘 생리 둘쨋날이고 첫날 밤에 시작해서 끼고 자고,
지금 하루종일 샌다거나, 압박이 느껴진다거나 하는 이유때문에 한 네번정도 넣었다 뺐다 해본거 같아.
넣는거 자체는 너무너무 어렵다기보단 할만한 정도였는데
제대로된 위치로 넣는걸 잘 못하는지 샌다거나 하더라구..
이제는 제대로 손으로 넣어서 확인할수도 있게되었고
펀치다운으로 했을때 새길래 확인해보니 펴지지가 않았길래
라비아 폴드로 해서 제대로 펴진건지도 확인하고 뭔가 실링이 됬다는 느낌을 받는데 !!!!!!!!!
이제는 배에 압박이 느껴져 ... 후ㅠㅠㅠㅠ
방광보다는 자궁쪽에 느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다시 뺐다가 넣어보기도 하고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는걸 시도해보기도 했지만 달라지는게 없다 ㅠㅠ
나는 의외로 어렵지 않을수 있어! 라는 생각을 갖고 도전한건데
너무 겁먹을만한 일도 아니지만 쉽게 생각할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점점 든닼ㅋㅋㅋ
하지만 꼭 적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생리대나 탬폰보다는 나은것같아서 꼭 적응하고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