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배경을 좋아해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
덴마크 드라마이고 남매가 주인공임.
바이러스가 든 비가 내려 재앙이 시작됨.
스토리 시작은 비가 내리고나서 6년뒤부터야.
가장 중요한게
생각 짧은데 의협심이 높고 지능도 딸린 주인공들이 괜찮다,
설정이 허술해도 아포칼립스물 보고싶다 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함
보겠다 하는 덬들은 1화 13분정도, 초중반까지 함 보고 결정해봐.
거기까지 봐는데 못 버티겠으면 끄고 버틸만 하다 싶으면 .......시작은 말리지 않을께 누군가의 취향일수도 있으니......
주인공 마지막화까지 하는 행동은 똑같다는 것만 알아둬....... 나도 다 봤지만 생각을 포기했어 얘네 언제죽나 하는 심정으로 봤음
주인공들이 남매인데 남동생이 잘생겼다고 리뷰 많더라고
잘생기긴했음 ㅇㅇ 근데 얘도 누나랑 머리회전 똑같아서 (얘라도 달라질줄알았다) 답이 없는데 분노조절장애마저 있음
그래서 보다보면 잘생겨도 성격이 지뢰면 소용없다 싶더라고
..
주인공 버프받아서 산다는게 너무나 화딱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