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꽤 유명한 책이긴하나...
암튼 가벼운 우울 상태에 빠져있다
본인이 우울증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다
분명 정서적으로 힘들긴 한데 명확히 설명하기 힘들다
도움을 얻고 싶은데 막상 센터나 병원에 가기는 머뭇거려진다
일단 내 스스로 무언가 개선해보려 의지가 남아있다
하는 덬들이 있다면 '우울할 땐 뇌 과학'이란 책을 추천하고 싶어.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 건데 일단 우울증인 것 같다싶으면 병원가는 게 맞오! 그치만 일단 스스로 뭔가 노력해보고 싶다, 그럴 의지가 남아있다 하는 덬들에게 추천함)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궁극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으나...(일례로 난 관련 전공을 공부해서 이 책의 내용들이 크게 새로운 지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꽤 깊은 우울에 빠져있었으며 여전히 문득문득 우울과 불안이 몰려올때가 있지...)
적어도 우울할 때 '난 아무것도 해낼 수 없어' 라는 생각대신 '음 지금 내 전두 변연계가 지금 제대로 기능을 못하구 있구나' 라고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아.
내가 한 때 '위로해줄게 토닥토닥' 류의 에세이를 엄청 많이 읽었는데 적어도 그런 책들보단 훨씬 도움될 거라 생각해.
그리고 이 책을 읽을 의욕조차 나지 않는 덬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이니 주변 사람들에게 SOS를 보냈으면 좋겠다.
암튼 가벼운 우울 상태에 빠져있다
본인이 우울증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다
분명 정서적으로 힘들긴 한데 명확히 설명하기 힘들다
도움을 얻고 싶은데 막상 센터나 병원에 가기는 머뭇거려진다
일단 내 스스로 무언가 개선해보려 의지가 남아있다
하는 덬들이 있다면 '우울할 땐 뇌 과학'이란 책을 추천하고 싶어.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 건데 일단 우울증인 것 같다싶으면 병원가는 게 맞오! 그치만 일단 스스로 뭔가 노력해보고 싶다, 그럴 의지가 남아있다 하는 덬들에게 추천함)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궁극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으나...(일례로 난 관련 전공을 공부해서 이 책의 내용들이 크게 새로운 지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꽤 깊은 우울에 빠져있었으며 여전히 문득문득 우울과 불안이 몰려올때가 있지...)
적어도 우울할 때 '난 아무것도 해낼 수 없어' 라는 생각대신 '음 지금 내 전두 변연계가 지금 제대로 기능을 못하구 있구나' 라고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아.
내가 한 때 '위로해줄게 토닥토닥' 류의 에세이를 엄청 많이 읽었는데 적어도 그런 책들보단 훨씬 도움될 거라 생각해.
그리고 이 책을 읽을 의욕조차 나지 않는 덬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이니 주변 사람들에게 SOS를 보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