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살아서 놀러갔거든 유명한 곳이더라고 ㅋㅋㅋㅋ11시 오픈인데 거의 12시 가까이 갔음 그래도 앞에 44팀 왔다 갔더라 영종도에서 간 집 중 여기가 가장 맛있었음
젊음 사람들보다 연령층이 좀 높았음 근데 이해감 맛잇음


물회가 1인분 정도라고 시켰는데 2인도 충분히 먹을 듯 파전도 맛있음 ㅇㅇ
물회 더 비싼 것도 있는데 양이 더 많고 다른 해산물도 더 들어감
난 추천임 근데 자차 없으면 가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