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15일부터 시작한 동거가 벌써 1년이 됐어
첨엔 너무 좋아서 더쿠에 후기도 올리고 그랬었는데
1년을 같이 살아보니 음...
역시 좋앙 오예시당!!
너~~~모 너모 좋아 진짜!! 최고야ㅜㅜ
동거 1년을 맞아 난 이제 퇴사하고ㅜㅜ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 위해 1~2년은 죽었다 생각하고 매달리기로 했어
남친이 지원해 줄테니 한 번 인생 걸어보라고 밀어줘서
염치없게 ㅇㅋ 했음!
외벌이로 살려면 앞으로 더욱 허리띠 졸라매야겠지만ㅜㅜ
그래도 행복하다! 이런 남자 만나서 헤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