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덬인데 대학1학년때 ,
고등학교때부터 일본서 유학하는 중국인이 내가 다니는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왔어서 걔랑 친구가 됬는데 성격이 진짜 좋아! 항상 밝고, 내가 그때 유학 초반이라 힘들때 같이 있어주고 큰 힘이 되어주고. 그 친구가 그때 미국남자를 사귀게 되서 이제까지 사귀다가 이번에 결혼하려고 미국으로 돌아왔어.
근데 내가 그 미국애가 별...로......
미국인인데 한국에서 1년인가 2년인가 살았었고, 언어적인 능력도 특출해서 한국말을 좀 잘해.일본어도 하고 중국어도 하고.
근데 툭하면 ㅅㅂㅅㅂ 거리고
약간 말하는 투가 가르치려는 투. 그걸 들으면 내가 오-좋은정보네! 이런게 아니라 뭐여? 나 무시하는거야? 아니면 뭐 어쩌라는 거지? 이렇게 되는.
말하는것도 되게 올드한 스타일이고.
통일교인것도 한몫 했고.
그래서 친구가 4년만에 왔는데 그전에 알던친구들은 졸업하고 다 떠났고. 나는 전과를 문과에서 공대로 해버려서 아직 여기 있거든.
그래서 요번에 나를 만나러 우리집에 왔었어.
근데 친구가 차가 없으니까 남자애가 데려다 주면서 약 1시간정도 머무르다가 알바갔는데
좀 불편했어.
그사이에 얘기를 했는데도 자기지식자랑 위주라.
그것도 내가 아는거 아니면 굳이....이런거.
친구를 만나는건 좋은데 친구가 아직 차도 없고 의지할 사람이 그 남자애 밖에 없으니까 항상 같이 만나게 되거든.
그렇게 되니까 내가 친구를 만나는게 꺼려하는 느낌이 들어.
친구는 예비남편이랑 예비시어머니랑 미국에서 사니까 영어위주로 쓰다가 가끔 스트레스쌓이면 나랑 만나서 일본어로 수다 떠는게 너무 좋다고 하고. 또 나는 내가 힘들때 걔가 같이 있어줬으니까 나도 걔가 힘들때 같이 있어주고 싶은데...그 남자애가 끼니까...힘들다.
사실 둘다 나보다 2살 나이많지만.
어떻게 해야될까?
고등학교때부터 일본서 유학하는 중국인이 내가 다니는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왔어서 걔랑 친구가 됬는데 성격이 진짜 좋아! 항상 밝고, 내가 그때 유학 초반이라 힘들때 같이 있어주고 큰 힘이 되어주고. 그 친구가 그때 미국남자를 사귀게 되서 이제까지 사귀다가 이번에 결혼하려고 미국으로 돌아왔어.
근데 내가 그 미국애가 별...로......
미국인인데 한국에서 1년인가 2년인가 살았었고, 언어적인 능력도 특출해서 한국말을 좀 잘해.일본어도 하고 중국어도 하고.
근데 툭하면 ㅅㅂㅅㅂ 거리고
약간 말하는 투가 가르치려는 투. 그걸 들으면 내가 오-좋은정보네! 이런게 아니라 뭐여? 나 무시하는거야? 아니면 뭐 어쩌라는 거지? 이렇게 되는.
말하는것도 되게 올드한 스타일이고.
통일교인것도 한몫 했고.
그래서 친구가 4년만에 왔는데 그전에 알던친구들은 졸업하고 다 떠났고. 나는 전과를 문과에서 공대로 해버려서 아직 여기 있거든.
그래서 요번에 나를 만나러 우리집에 왔었어.
근데 친구가 차가 없으니까 남자애가 데려다 주면서 약 1시간정도 머무르다가 알바갔는데
좀 불편했어.
그사이에 얘기를 했는데도 자기지식자랑 위주라.
그것도 내가 아는거 아니면 굳이....이런거.
친구를 만나는건 좋은데 친구가 아직 차도 없고 의지할 사람이 그 남자애 밖에 없으니까 항상 같이 만나게 되거든.
그렇게 되니까 내가 친구를 만나는게 꺼려하는 느낌이 들어.
친구는 예비남편이랑 예비시어머니랑 미국에서 사니까 영어위주로 쓰다가 가끔 스트레스쌓이면 나랑 만나서 일본어로 수다 떠는게 너무 좋다고 하고. 또 나는 내가 힘들때 걔가 같이 있어줬으니까 나도 걔가 힘들때 같이 있어주고 싶은데...그 남자애가 끼니까...힘들다.
사실 둘다 나보다 2살 나이많지만.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