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증이 그냥 게으른정도가 아니라
머리랑 몸이 굳은것 처럼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이번학기는 아직 점수가 과목 하나만 나왔는데 F가 떴고 나머지도 비슷하고
이번학기가 4학년 1학기인데 아마 학사경고 받을수도 있을거같아... 출석은 거의 다 나갔는데 시험점수로만 이런거야...
그동안 나는 대부분 성적이 C가 나와서 평점은 2.5정도일 정도로 20살이 된 이후로 엉망진창이 됐어
원인은 나도 몰라.. 아마 어릴때부터 자존감을 많이 깎아먹는 엄마가 영향이 컸던것 같아
20살부터 아무것도 이뤄놓은거 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어... 남들한테 보이기 창피할정도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우리학과는 교환학생이 필수는 아니지만 대부분 꼭 갔다오는데 나는 성적이 안되서 교환학생을 가고싶어도 못가... 엄마한테는 그냥 내가 가기싫다고 말했지만 꼭 가라고 하지...
그냥 아이돌덕질하면서 현실을 회피하고 덕질을 99프로의 삶의 이유로 살았던거같아
얼마전 종현이 떠나고 인생에서 제일 많이 울었던거 같아.. 팬은 아니었지만 그와 내가 비슷한 감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해서 그를 좋아했거든
내 최애도 그와 같은 회사였고 친구였고.
나는 내 무기력증이 내가 조금씩 하루하루
지금 하지 못하는것을 해나가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어. 그걸 실천을 못해서 문제였지만. 예를들면 다이어트를 한번도 성공해본적이 없는데 운동을 한다, 식단 관리를 한다,
또 나도 꿈이 있긴 있어 정말 생각만 하는거지만..
그래서 그걸 이루기 위한 발성연습을 한다,
영화를 본다, 책을 읽는다 등등
하려는 것을 조금씩 해나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
그러던 중 그의 조문을 갔다오고 그가 너무 보고싶어져서 그가 얼마전 했었던 인스타 라이브를 보는데 특징이 매일 운동을 한다, 곡을 쓴다, 연습을 한다, 무엇을 해야 내가 나아질지 알고있다,
소통을 할줄 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알고있다..
등등 내가 그렇게 하면 나아지지않을까
하는 것들을 이미 하고 있었어...
정말 열심히 살았더라..... 그걸 보고 나니 더 안타깝기도 했고 정말 최선을 다했겠구나 싶기도 했고
다정한 말투가 더 아파오기도 했고.
또 내 무기력증이 저렇게 해야할일을 해도
나이지지 않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두려워
해결책은 아무것도 없는걸수도 있겠구나
결국 내 자신이 문제구나
대학생활은 이미 망쳐서 앞으로 삶도 막막하고
학점은 정말 어디에 말하기도 창피할만큼
뭘 시작할수도 없는 점수라 고졸로 시작해야하는거나 다름없는데..... 정신을 차려야하는데
그냥 너무 무기력하다... 벌써 이렇게 된지 5년이 다되어가.....
이 무기력증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걱정이다...
시간은 너무 빨리가는데 이러다가 바보가 될거같아
머리랑 몸이 굳은것 처럼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이번학기는 아직 점수가 과목 하나만 나왔는데 F가 떴고 나머지도 비슷하고
이번학기가 4학년 1학기인데 아마 학사경고 받을수도 있을거같아... 출석은 거의 다 나갔는데 시험점수로만 이런거야...
그동안 나는 대부분 성적이 C가 나와서 평점은 2.5정도일 정도로 20살이 된 이후로 엉망진창이 됐어
원인은 나도 몰라.. 아마 어릴때부터 자존감을 많이 깎아먹는 엄마가 영향이 컸던것 같아
20살부터 아무것도 이뤄놓은거 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어... 남들한테 보이기 창피할정도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우리학과는 교환학생이 필수는 아니지만 대부분 꼭 갔다오는데 나는 성적이 안되서 교환학생을 가고싶어도 못가... 엄마한테는 그냥 내가 가기싫다고 말했지만 꼭 가라고 하지...
그냥 아이돌덕질하면서 현실을 회피하고 덕질을 99프로의 삶의 이유로 살았던거같아
얼마전 종현이 떠나고 인생에서 제일 많이 울었던거 같아.. 팬은 아니었지만 그와 내가 비슷한 감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해서 그를 좋아했거든
내 최애도 그와 같은 회사였고 친구였고.
나는 내 무기력증이 내가 조금씩 하루하루
지금 하지 못하는것을 해나가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어. 그걸 실천을 못해서 문제였지만. 예를들면 다이어트를 한번도 성공해본적이 없는데 운동을 한다, 식단 관리를 한다,
또 나도 꿈이 있긴 있어 정말 생각만 하는거지만..
그래서 그걸 이루기 위한 발성연습을 한다,
영화를 본다, 책을 읽는다 등등
하려는 것을 조금씩 해나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
그러던 중 그의 조문을 갔다오고 그가 너무 보고싶어져서 그가 얼마전 했었던 인스타 라이브를 보는데 특징이 매일 운동을 한다, 곡을 쓴다, 연습을 한다, 무엇을 해야 내가 나아질지 알고있다,
소통을 할줄 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알고있다..
등등 내가 그렇게 하면 나아지지않을까
하는 것들을 이미 하고 있었어...
정말 열심히 살았더라..... 그걸 보고 나니 더 안타깝기도 했고 정말 최선을 다했겠구나 싶기도 했고
다정한 말투가 더 아파오기도 했고.
또 내 무기력증이 저렇게 해야할일을 해도
나이지지 않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두려워
해결책은 아무것도 없는걸수도 있겠구나
결국 내 자신이 문제구나
대학생활은 이미 망쳐서 앞으로 삶도 막막하고
학점은 정말 어디에 말하기도 창피할만큼
뭘 시작할수도 없는 점수라 고졸로 시작해야하는거나 다름없는데..... 정신을 차려야하는데
그냥 너무 무기력하다... 벌써 이렇게 된지 5년이 다되어가.....
이 무기력증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걱정이다...
시간은 너무 빨리가는데 이러다가 바보가 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