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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성신여대쪽 역학사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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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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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eqoo.net/618888318

 

원래 글을 써서 추천 받아서 다녀온 덬이야.

어떤가 비교할 , 친구랑 둘이서만 같이 다녀왔어.

 

 

 

-. 보러간 이유

 

왠만한 사항(어떻게 흘러가는지) 알아서 (작년에도 봐봤고.. 봐서 대충 안다고 한다)

신년도 다가오고 하니까 그냥 확인하러 갔을 뿐이야....

 

 

-. 입구


들어가고 나올 , 소리가

'어서오세요' 혹은 '안녕히가세요' 같은?

소리가 나야지 누가 왔다 이런거 있으니까 그런 같어

 

 

-. 분위기


일반 가정집 같음. 예를 들자면, 옛날 우리 할머니 같은 느낌.

 

원래 무속인들은 장황하게 제사 지내듯 차려놓고 알록달록 하잖어?

그런거 전혀 없어.

 

거기서 거주하시는 , 안에 자개장농도 있고 음향시설도 있어

그냥 할머니 방이야. 아들 또는 손주분 사진도 벽에 걸려 있고..

무서워하지 않고 가도 같아.

 

내렸다!!! 같은 느낌은 없었어

 


-. 알려야 하는 기본 정보


생년월일 + 사는 지역 + (,, 등등)

                                                                                                                                                                                              

짝지, 친구네는 시간을 묻지 않았어.

'시는 몰라도 되요'라고 주셨어.

 

 

 

-. 주의점

 

음력도 같이 알아가거나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알려드려

점자 책으로 찾아보시기는 하지만,

찾으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알고 가는 좋을 같아

 

 

-. 흘러가는 상황 – (복채?상담료? - 5만원)

 

준비(?) 끝에

복채 사람의 성격, 성향

미래 이야기 (, 경제적인 부분, 배우자 사항등등)

'궁금한 있음 물어보세요.' 라심 -> (미리 생각해가! 깜박한게 많아 아쉽)

 

 

(10만원 내면 말해주는 )- 5만원 내면 궁합부분은 이야기 해줘 

 

+ 짝지 성격,성향

+ 미래 이야기

+ 궁합 이야기


 

-. 소요시간


15~20 정도?

참고로, 나는 10만원, 친구는 5만원인데.. 관련된 거의 안물었거든?

그래서 나는 명인데 15 정도에 끝났어.

친구는 20 정도 걸렸어

물론 짝지 이야기 때문에도 시간이 걸린게 있었는데, 친구가 궁금하고 이리저리 한게 많았어

내가 옆에서 찔러서 물어보기도 하고 ㅋㅋ  

 

 

-. 그래서 어떤 같아?

 

(성격, 성향)

사람의 성격을 너무 !!!! 맞추셨어.

특히 친구.. 짝지 성격을 듣더니 소름 돋았대. 너무 정확해서.

 

물론, 나는... 성격에 대해선, 일주(사주 중의 태어난 날로 보는게 있어)때문에 당연히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사람마다 그걸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은 다른 같은데, 부분에서는 조금 하신 같어

 

 

(미래)

앞으로의 운과 관련해서...

다른 곳은, 쓸데없는 희망 (내년엔 될거다?) 주기도 하는데, 할머니는 쓸데없는 희망을 안주더라.

 

) 20xx년도 까지는 힘들어. 이후에는 매우/조금 좋아져.. 이런 식으로..

xx년도가 4~5 후야 ㅎㅎ

 

사람들은 대체로 1 후를 바라고 묻곤 하는데 .... ㅎㅎ

 

 

(궁합)

겉궁합 속궁합을 이야기해주더라. 야한거 아니구 ^^

 

겉궁합 =                                                                                                                             

속궁합은 까먹었는데, 월일을 이야기하는거 아닌가

 

결혼해도 되겠네 안되겠네

계절 혹은 월에 하면 될지 알려주셔

아기 시기도 알려주셔.

그리고 결혼하고 어디쯤 살면 될지... (요건 물어봤음)

 

 

 

-. 후기 

 

결혼 날짜도 잡고, 나는 3 후를 생각하는데, 지금부터 내년 4월까지 애가 있을 운이라셨어 ^^

생긴다고 하시더라고

자신감 있게, 생기면 말이 맞는 거니까 생기면 오세요.. 라셨어

솔직히 가는 마다 11~내년3 안에 가져야 무조건 좋아!! 라고 했어서 고민 중이야;;;;;  

 

 

친구도 나도 아기를 낳아야 재물이 늘어난대서, 애기 낳을 생각이 없다고 했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며 말도 되는 하지 말라는  그러셨어.

그래서 혹시 그렇게 말하는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지 않대.                                             

애가 없는 낫거나 있어도 재물과 관련 없는 경우도 있나봐.

요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빨리 해결하고 싶으면 애기를 낳으면 시기가 빨리 온다고

 

 

사주도 좋은 편이지만 남자가 성격이 그렇긴 하지만...  너무 골랐대

재벌 되라는 사주고 크게 이름을 떨치는 사주라고 둘이 만사람이 우러러 보게 사주라고 결혼 하래

 

 

이건..  알고 있어. 눈에는 쟤가 무슨 천재지변이 생긴다... 그러면 나를 어떻게든 구하러 오고, 지킬만한 사람인것도 눈에 보이거든

물론, 모든 사람들이 선택에 대해 아주아주아주아주.. 의문을 갖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결론 


한 번쯤 보고 싶은 덬이면 ?    가. 

또 보고 싶은 덬이면?  가. 


같은 내용이야. 다 아는 내용이야. 

그런데 이야기가 미!세!하!게! 달라. 아주 미세하게!! 

예전에 추천해준 덬처럼.... A를 하는 상대가 B/B+/B-/B+-/일 수도 있는데 B+사람이라고 이야기해주는 정도? 




-. 그 외에 다녀와 본 곳  (2016년에 갔을 때 5만원/1인)


신촌 중국별점 철하관 할아버지

- 허름함/허름한 컴퓨터로 뭘 하심

- 어느 방향, 몇 호에 살면 좋다고 할 정도로 상세함

- 결국 다 비슷한 이야기


일산 인현궁 무속인

- 아줌마 

- 복채를 주면 그걸 보면서 낙서함 

- 나중에 A4 낙서지를 보면 남편성 자리, 내 성자리가 정확한 단어가 있음 

그러나 내 친구는 자신 없는지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6명 한꺼번에 봤더니 힘드셨던듯?)

- 다 비슷한 이야기 그러나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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