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이어트 이론공부만 해서 진짜 지식 빠싹했는데 그렇게 계획만 짜니까 강박증 음식집착증 생겨서 더 식욕 터져서 59-60kg까지 찍었었는데 (키 169)
맨날 막 먹으니까 이젠 그냥 다이어트 생각 안하고 아침 점심 다 먹고 저녁만 굶어보자 하니까 이게 술술 빠진다는 걸 느낌
오늘 정확히 8일째인데 아침에 재보니까 56.4kg
뭐 딱히 다이어트 생각도 안하고 한게 없음
걍 저녁에 배고파도 참자 이랬어
저번주에 내돌 콘서트 3일 다 간게 활동량이 커서 그런진 몰라도 대충 패턴을 얘기하자면
아침 계란2개 (+바나나) 따뜻한 우엉차 많이
점심 존나 먹고싶은 일반식 아무거나 칼로리 상관없이 (보통 4시전에 끝남)
저녁 굶거나 넘 배고프면 따뜻한 카페라떼
이렇게 먹고 우리집 11층인데 아무런 운동도 안하고 계단만 올라다님... 추워도 최대한 걸어다니고..
원래 그리고 애초에 내가 많이 먹는편이 아니라는걸 알았어 주위에 물어보니까 나는 진짜 적당히먹고 배부르다 하는 편인데 군것질을 못끊어서 그게 문제였던거였심..... 당높은 음료나 과자같은거...
진짜 생각보다 저녁 굶는거만 참으면 오히려 소화도 잘되고 괜찮은거같아
나 어제는 빕스가서 점심 왕창 먹었는데두 빠지는거보면...ㅇㅇ
이제 내돌 해외콘서트가 2월말에 있는데
그때까지 저녁 굶기 후기 제대로 해서 들고오겠음!!!!!
진짜 그 무슨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ㅇㅇ 하는 김연아짤이 진리라는걸 깨달음...
맨날 막 먹으니까 이젠 그냥 다이어트 생각 안하고 아침 점심 다 먹고 저녁만 굶어보자 하니까 이게 술술 빠진다는 걸 느낌
오늘 정확히 8일째인데 아침에 재보니까 56.4kg
뭐 딱히 다이어트 생각도 안하고 한게 없음
걍 저녁에 배고파도 참자 이랬어
저번주에 내돌 콘서트 3일 다 간게 활동량이 커서 그런진 몰라도 대충 패턴을 얘기하자면
아침 계란2개 (+바나나) 따뜻한 우엉차 많이
점심 존나 먹고싶은 일반식 아무거나 칼로리 상관없이 (보통 4시전에 끝남)
저녁 굶거나 넘 배고프면 따뜻한 카페라떼
이렇게 먹고 우리집 11층인데 아무런 운동도 안하고 계단만 올라다님... 추워도 최대한 걸어다니고..
원래 그리고 애초에 내가 많이 먹는편이 아니라는걸 알았어 주위에 물어보니까 나는 진짜 적당히먹고 배부르다 하는 편인데 군것질을 못끊어서 그게 문제였던거였심..... 당높은 음료나 과자같은거...
진짜 생각보다 저녁 굶는거만 참으면 오히려 소화도 잘되고 괜찮은거같아
나 어제는 빕스가서 점심 왕창 먹었는데두 빠지는거보면...ㅇㅇ
이제 내돌 해외콘서트가 2월말에 있는데
그때까지 저녁 굶기 후기 제대로 해서 들고오겠음!!!!!
진짜 그 무슨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ㅇㅇ 하는 김연아짤이 진리라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