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항상 두번째인거 같아서 서러워..
가족사이에서도, 친구사이에서도, 직장에서도.. 그 외에 모든 상황에서도 난 항상 두번째인거 같아 ㅠㅠ
차선책이라고 해야되나 ㅠㅠ?
가족안에서도 위로 형제자매 한명 있는데 항상 관심은 첫째한테만 있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셋이 다닌다고 치면 나는 항상 뒤에 있는 느낌을 받고...
직장에서도 프로젝트나 일 맡기는 것도 항상 차선책으로..
모든 상황에서 나는 항상 그랬던거 같아..
내가 그냥 그렇게 느끼는 건지 아니면 진짜 나는 항상 꿔다놓은 보릿자루 느낌 ㅠ
혹시 나같은 덬 있니..ㅠㅠ?
이런 내 처지가 익숙하면서도 서럽다...
사실 더 세세하게 쓰고 싶은데 지금 감정이 격해서 쓰기가 어렵다 ㅠ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