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야옹이 뚱냥이는 아닌데 최근에 간식을 좀 줬더니 엉덩이 계속 붙이고 있고 점점 늘어져서
뱃살이 생겼는데,,,, 성묘라서 배가 쳐져ㅜㅜ 또 털민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처진 배가 자꾸 보여서 만져봤더니
슬라임이랑 감촉 존똑이야,,, 진짜 몽글몽글 만지면 느낌 좋구 막 흐르곸ㅋㅋㅋ 아귀여워ㅜㅜㅜ
내가 배만지면 눈 띵그랗게 뜨고 나 보는데,,,ㅜㅜ 오래오래 같이살자!! ㅋㅋ뭐야
쩄던 만지다가 놀라서 의식의 흐름대로 지껄여봤어
우리집 야옹이 뚱냥이는 아닌데 최근에 간식을 좀 줬더니 엉덩이 계속 붙이고 있고 점점 늘어져서
뱃살이 생겼는데,,,, 성묘라서 배가 쳐져ㅜㅜ 또 털민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처진 배가 자꾸 보여서 만져봤더니
슬라임이랑 감촉 존똑이야,,, 진짜 몽글몽글 만지면 느낌 좋구 막 흐르곸ㅋㅋㅋ 아귀여워ㅜㅜㅜ
내가 배만지면 눈 띵그랗게 뜨고 나 보는데,,,ㅜㅜ 오래오래 같이살자!! ㅋㅋ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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