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사무직이고 지금 첫직장 입사 3주째야
걍 적성에 맞기보단 배워서 이 길로 들어왔고
관련 자격증 몇개 말고는 사실 별다른 스펙도 없고 경험도 없어
그래서 지금 인수인계 과정 거치고 있는데
자잘한거에 엄청 버벅여가지고 몇번이나 배웠는데 아직도 잘 못한다고 요즘들어 자꾸 쿠사리 먹어..
그러다보니 자존감도 하락하고 내일 출근하는거도 솔직히 답답하고 회사에서 내가 너무 작아지는거 같아서 자괴감들어...
회사사람들이랑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내 피해의식인진 걍 본능적인 눈치인지 모르겠지만 쟤 좀 답답한 애다 쟨 좀 안될 애다 이런 싸늘함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서 지레 눈치보게되고 그래
솔직히 말하면 업무보다 남 눈치보고 사회생활 한다는거 자체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어ㅠㅠ
업무 관련은 쿠사리 먹더라도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하는데 회사생활 중에 겪는
나한테 호의적이지 않은 시선, 뒷얘기는 들은적 없지만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하고...
이런거에 연연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사실 또 안할 수가 없더라고...
다들 신입때 이런걸 다 겪는건지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해ㅠㅠ
걍 적성에 맞기보단 배워서 이 길로 들어왔고
관련 자격증 몇개 말고는 사실 별다른 스펙도 없고 경험도 없어
그래서 지금 인수인계 과정 거치고 있는데
자잘한거에 엄청 버벅여가지고 몇번이나 배웠는데 아직도 잘 못한다고 요즘들어 자꾸 쿠사리 먹어..
그러다보니 자존감도 하락하고 내일 출근하는거도 솔직히 답답하고 회사에서 내가 너무 작아지는거 같아서 자괴감들어...
회사사람들이랑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내 피해의식인진 걍 본능적인 눈치인지 모르겠지만 쟤 좀 답답한 애다 쟨 좀 안될 애다 이런 싸늘함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서 지레 눈치보게되고 그래
솔직히 말하면 업무보다 남 눈치보고 사회생활 한다는거 자체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어ㅠㅠ
업무 관련은 쿠사리 먹더라도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하는데 회사생활 중에 겪는
나한테 호의적이지 않은 시선, 뒷얘기는 들은적 없지만 당연히 할거라고 생각하고...
이런거에 연연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사실 또 안할 수가 없더라고...
다들 신입때 이런걸 다 겪는건지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