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랑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아버렸다
너무나도 티가 안나서 여태 없는 줄 알았네ㅎㅎㅎ
정말 얘한테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단걸
알아서 그런가 힘이 빠지고 속이 너무나 허하다
안그래도 다이어트중이라 힘없는데
난 얘한테 조금이라도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그것도 다 의미없는 일이 됐네ㅎㅎㅎㅎ
빨리 탕수육이나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정말로 마음 접어야겠당ㅎㅎㅎㅎ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아버렸다
너무나도 티가 안나서 여태 없는 줄 알았네ㅎㅎㅎ
정말 얘한테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단걸
알아서 그런가 힘이 빠지고 속이 너무나 허하다
안그래도 다이어트중이라 힘없는데
난 얘한테 조금이라도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그것도 다 의미없는 일이 됐네ㅎㅎㅎㅎ
빨리 탕수육이나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정말로 마음 접어야겠당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