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저녘에 친구 동생이 갑자기 과로사로 세상을 떠났다고 연락 받아서
급하게 장례식장에 다녀왔어 동생이긴한데 친구와 일란성 쌍둥이라 그런지 장례식장에 있는 내내 기분이 더 안좋더라
오열하는 어머니 소리죽여 울고 있는 제수씨랑 뭔지 모르고 신난 6살 3살난 아들애들 넋나간 친구…
친구나 후배를 먼저 떠나보낸 것이 처음도 아닌데 엇그제는 친구와 똑같은 얼굴이 영정사진으로 있으니 기분이 더 이상한거 있지
친구 때문에 이번달 초에도 같이 술한잔 기울인 사인데 맘이 안좋다
급하게 장례식장에 다녀왔어 동생이긴한데 친구와 일란성 쌍둥이라 그런지 장례식장에 있는 내내 기분이 더 안좋더라
오열하는 어머니 소리죽여 울고 있는 제수씨랑 뭔지 모르고 신난 6살 3살난 아들애들 넋나간 친구…
친구나 후배를 먼저 떠나보낸 것이 처음도 아닌데 엇그제는 친구와 똑같은 얼굴이 영정사진으로 있으니 기분이 더 이상한거 있지
친구 때문에 이번달 초에도 같이 술한잔 기울인 사인데 맘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