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중학생때 집 소파에서 턱을 괴고 앉아서 티비보다 턱이 딱 소리가 나며 어긋나버린 적이 있음. 입이 안다물어 졌었는데 현실도피 하느라 자고 일어나니까 입이 다물어져 있었음. 그 뒤로 입을 좀 크게 벌리면 턱에서 딱 딱 소리가 남. 턱관절 교정하는 비용이 비싸다고 하고 통증은 없어서 그냥 대충 살았음.
2. 작년쯤 소리가 심해짐. 턱에서 나는 소리가 옆사람에게 들리는 수준. 여전히 통증은 없었는데 신경이 쓰임.
3 턱 보톡스 맞아봤으나 효과 없었음
4. 대학병원 가야한대서 알아보다가 집 근처 한의원에서 턱관절 교정 이런게 된다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감
5. 처음에 교정기랑 약침 십회인가 암튼 사십얼마 냄
6. 매주 가서 물치랑 약침 맞았고 교정기 물고 자래서 물고 잤는데 한달쯤 치료했을땐가 무슨 근육에 약침 맞았는데 갑자기 다음날 아침에 턱이 붓고 아파짐 무서워서 한의사쌤한테 엄청 따졌는데 이유랑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이주안에 괜찮아진다 해서 그냥 계속 치료받아 보기로 함 정말 이주만에 괜찮아졌음
7. 갈때마다 입에 나무막대기 물고 양쪽 턱 위치 맞추고 침맞았는데 세달쯤 지나니까 소리나는 빈도랑 소리 크기가 작아짐
8. 한 반년쯤 치료했을때 소리가 아예 안나서 치료 종료. 이 악무는 습관이 있어서 시간 지나서 또 소리가 날수도 있다고는 했는데 아직은 괜찮음 치료 종료한지 반년쯤 지남
9. 리뷰 쓰면 약침 십회 무료로 해준다해서 병원 네이버지도에 리뷰 썼었음ㅋㅋ 그래서 비용이 대충 70언더였던거 같음
10. 한의원에서 턱관절 소리나는게 고쳐질리가 이러면거 걍 시작해본건데 소리가 진짜 안나서 신기해하며 살고있음ㅋㅋㅋ나 침놔준 원장님 젊은 여자쌤인데 내안에서 명의되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