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처음 겪는데 원래 회사에 불쑥 들어와서 냅다 본인 실적 쌓으려고 카드영업을 하는 거임?? 자리로까지 와서?
자기 영업 실장이라고 명함 주면서 현금도 주고 연회비도 어쩌고 해준다
안쓰고 해지해도 되니 카드 만들라고 계속 설명하면서 들이댐 ㅠㅠㅜ
본인 실적 쌓으려고 한다고 함
짜증나게 본인 얼굴을 가까이 붙어서 나한테 설명함 뽀뽀하려는 줄; 입냄새 날 정도였음
냅다 패드 들이밀길래 여기에 정보 쓰면 카드관련 내용 보내주겠다는 건지 알아서 귀찮아서 보내려고 이름 쓰고 보니 카드 신청 페이지ㅋㅋ
바로 이거 안하겠다고 죄송하다고 가시라고 하는데도 얼굴 들이밀길래 죄송하다고 10번 외쳤더니 다른 사람은 다 해주던데.. 궁시렁대면서 감
대체 보안 걸려있는 문을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너무너무 불쾌한 경험이었음 사무실사람중에 나한테만 그러고 갔는데 내가 젤 어린 여자애라 만만해 보였나.. 기분이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