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자격증 찾아보다가 adsp신청해서 봤어
그냥 찾아본 날이 알고보니 접수오픈일이였더라고;; 근데 들어가보니 거의 다 마감이라 그냥 먼 고사장 일단 잡고 계속 취소표 보면서 그래도 꽤 가까운 고사장으로 옮겼어
일단 일주일, 3일의 전사 -> 노베는 절대불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개념강의 아예 안듣는건 좀 어려울듯
개념 요약강의 듣고 기출 문풀했는데 개념 요약강의는 진짜 요약강의라서 그냥 이런내용이구나 라고만 느끼고 다른 좀더 자세한 개념 요약강의를 듣는게 좋을거같애
나는 기출문제 앱때문에 미어캣 책 사서 했는데 다른책도 뭐 크게 내용면에서는 다르지 않을듯
미어캣에서 운영하는 오픈카톡이있는데 나름 유용하긴했음 사람들이 3천명이라 24시간 누가 대답해줌
근데 딱히 관리가 잘되는 거 같진않았고, 핑프 진짜 개많고 시험 대체 왜신청했지? 이런 사람 개많고 adsp방에서 토익 오픽 얘기 갑자기 하고 이래서 관련없는 카톡 너무 많이 쌓여서 솔직히 질문 있을때만 들어가는걸 추천함.
방에서 누가 관리자한테 이거 관련해서 얘기하니까 톡방 인원들한테 자원 받아서 운영하는 방법도 고려중이다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출판사에서 애초에 책에 홍보할 정도면 담당 인원을 늘려야하는게 아닌지 싶었어.
어느정도냐면 수험표 뽑아가야하나요 안가져가도되나요 컴싸없는데 어쩌죠 이런수준.. 걍 익명이라 솔직히 남기자면 저런 사람들이랑 같은 시험 준비한다는게 내 수준 떨어지는거 같아서 개쪽팔린 정도였고 긍정적으로 보자면 저런 사람들이 안깔아줬으면 시험이 더 어려웠겠다 이 생각이 듬.
시험공부
기출문제 한 7회차+모의고사 3회차 풀었고 오답하고 모르는 개념있으면 다시 찾아보고 그랬어
그러니까 직전에 푼 모의고사는 74~78점정도 나왔음
계산 문제랑 해석문제 포기하고 가는 사람이 많던데 오히려 이게 점수 잘나오는듯
숫자땜에 뒷걸음질 치지말구 일단 츄라이
오히려 글로된 문제들이 무슨 도덕문제같아서 어렵더라 나는
그리고 난 문과인데 고딩때 확통 했던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긴하더라 ㅋㅋㅋ
도라에몽 암기빵이 너무 절실했음

그리고 시험장 당일 후기
고사장에 절반은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접수 당일에 왜 매진인거지? 이거 5만원인데 다들 돈 많나봐..
갑자기 오픈카톡 사람들이 왜 그런사람들이 있었는지 이해감
일단 50회 adsp 개ㅐㅐㅐㅐ어려웠음
지금까지 나왔던 유형이랑 너무 다르게 나오고 1,2,3과목이 있는데 보통 1,2과목은 암기라 좀 먹고들어가고 3과목에서 과락 피하자인데 이번에는 1,2과목도 완전 지엽적이게 나옴
3과목은... ARIMA모델인가 거기서 바뀐거 한 4문제는 나온듯
그리고 나는 다 찍었지 하하하하하
과연 60점을 넘을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된다
ㅎ
떨어져도 근데 다시 공부하진않을듯 ㅎㅎㅎㅎ 너무 모르는 분야라 외우는게 너무 힘들었어
하지만 붙었으면 좋겠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