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전문으로 유명한 신논현역 근처 병원 다녀옴
예약은 당월은 마감이라 불가능해서
거의 1달 기다렸어
난 발치과정 중에
마취가 제일 싫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여긴 가글마취-1차마취-2차마취-3차마취까지
계속 강도를 높여가며 마취하니까
그닥 고통스럽지 않았어
정말 잇몸을 후벼파서 들어가는
마취의 고통이 아니고
아앗! 바늘 들어오나? 하는 정도라
참을만 하더라
마취하고 나서 뽑을땐 거의 1분컷?
쌤이 뽑겠습니다 하고 세 번정도 힘 주는 느낌나니까
끝났습니다 하시더라
정말 3개 사랑니 발치하면서
데굴데굴 굴렀던게 억울할정도로 금세 끝났어
꼭 발치전문병원가
비용도 1개, 정상으로 나온 형태기준 6만원 언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