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석회때문에 원래부터 안 좋긴 했는데 파스와 물리치료로 견디다 결국 팔이 어깨위로 안들어지고 잘못 움직이면 너무 아파서 내원함
엑스레이 찍어보니 단단해져서 근육에 염증까지 일으킴 바로 체외충격파하면 너무 아프니 신경차단주사 주1회 2번 맞고 2주동안 물리치료 열심히 다님
좀 나아져서 지난주부터 체외충격파 시작했는데도 진짜 죽을거 같음
치과치료 다음으로 아픈 통증임 ㅠㅠ 염증이나 석회없는 사람들은 안아프다는 물리치료사 쌤 말이 거짓부렁같음 ㅋㅋ
올해 7월부터 체외충격파 실비청구가 깐깐하게 바뀌어서 1년에 총12회, 같은부위 연6회, 주1회만 청구가능함
주1회도 보험사따라 다르게 적용하니 알아보고 한대서 확인도 하고 병원비만 수십만원 쓰고 댕기는데 아직 2번 더 남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