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후기라기엔 지금도 살고있어서 애매하긴한데 어쨌거나 1년된 감상을 전하자면
1층은 반지하와 비슷하게 습기가 많다 였음
빌라살땐 주로 2층, 오피스텔에선 고층에서만 살아서 몰랐어 빌라 1층이 이렇게까지 습할지
와 진짜 제습기가 구세주였다. 없었으면 곰팡이와 집쉐어하며 살았을듯
봄에 이미 습기가 80을 육박했어. 음... 여기가 오래된 빌라라서 더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킁..
아무튼 혹시라도 자취방을 1층으로 구하게된다면 제습기는 반려가전으로 데리고가
반지하가 습하다는 말은 많이 봤는데 1층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한번 써봄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