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웹소설 웹툰 읽다가 요즘엔 밀리의서재에서 세계문학그림책 읽는데 맛들림. 어린이용 이라기엔 어렵고 내용이 많이 축약되어 있지만 어른이 읽기엔 매우 괜찮음. 러시아 소설 이름 잘 못 외워서 못 읽었는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백치, 백야 다 보고. 총균쇠 보다도 사두고 안 읽은 사람들이 더 많을거란 소문이 있는 율리시스 도 읽고. 어릴 때 읽어서 머리에서 다 섞여 있는 적과흑 좁은문 다시보고
읽다가 재밌으면 민음사 책.. 으로 가면 좋겠지만 쇼츠/웹툰/웹소 보던 시간에 읽는거라 서울대 선정 문학 고전 에서 찾아서 좀 더 읽음
일리아스 / 오디세이아 도 다 있으니 영화 보기 전 후로 찾아 읽을 사람들은 추천 하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