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앤토- 몇 년 전에 유행할 시절에 예뻐 보여서 충동적으로 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신으니까 못 생겨 보이고 무엇보다 너무 푹신해서 불편함
2. 우포스- 편하다길래 샀는데 얘도 푹신해서 별로임 발에 땀이 많은 편인데 땀나면 미끄덩거리는 느낌도 다른 쪼리에 비해 심한 느낌
그래서 이제 물렁 푹신한 쪼리는 안 사기로 함
3. 핏플랍 아이쿠션- 너무 편함 처음에 발가락사이가 쫌 아팠지만 며칠 지나니까 괜찮아짐 이만보 넘게 걸어도 갠춘 발만 새카매짐ㅋ
4. 아치스- 아이쿠션보다 편하다길래 오오!! 하고 샀는데 못 신을 정도는 아닌데 내가 발등도 높고 발볼도 넓은 편이라서 그런 건지 내디딜 때 얘가 내 발볼을 힘겹게 견디고 있는 느낌이 듦 발볼 없는 덬들은 편할지도..
그래서 결론은 핏플랍 아이쿠션 하나 더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