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감 네이비에 화이트라 예쁘고 세련됐어. 재질은 보이는대로 캔버스 재질!
일단 무겁다는 후기를 봤는데 나한텐 가벼웠음! 아마 사람마다 느끼는 무게 차이는 다를 거 같아.
가방 공간은 적당히 크고 넓은데 다만 추가 수납 공간은 지갑 정도 넣을 수 있는 포켓만 있어서 칸막이가 있거나 했어도 좋았을 거 같아.
바리바리스타들은 용도별 파우치들을 활용해야 할 거 같아. 나도 사실 그러려고 했는데 집에 또 마땅한 파우치가 없었다는 슬픈 얘기... 아무튼.
이타백으로 나온 만큼 키링 걸 수 있는 고리 진짜 많아! 일단 기본으론 고리는 6개!
진돌이랑 히디 그려진 매쉬 판떼기에 핀뱃지 구멍으로 통과 시켜서 걸 수 있는데 나는 핀뱃지가 없어서 시도 못함 😅
근데 저 판떼기가 주머니에 딱 맞아서 잠글 때 쫌 귀찮아.. 그리고 살짝 딱딱해서 핀뱃지 달기 은근 불편할지도..?
암튼 이타백을 꾸미기 위해 (?) 키링을 한 두 개쯤 더 사볼까 (!) 하고 있음.
참 앞에 투명한 부분은 10cm 인형에게 딱인 거 같음. 내가 낑겨넣은 푸바오 봉제 키홀더 (일명 차푸 키링)은 13~14센치라 지퍼에 걸리는 느낌 있었거든.
오타쿠 아닙니다 하는 포카 홀더와 진돌 모자 파우치 키링은 별도 구매였읍니다.
암튼 가방 바꾸고 싶어서 드릉드릉하던 참이었는데 그 김에 새로 사서 꾸미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다는 비합리적 소비자의 후기 😎👍🏻
왜 비합리적이냐고? 집에 이미 가방 오조오억개였기 때문 🙄💦
아무튼 잘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