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는 원래 꾸준히 다녔고
이소티논 먹고 트러블 싹다 들어감^^
이걸 모르고 피부과 쏟아 부은 내 돈이 너무 아깝다!!!
원래 리투오 하려다가 때깔 후기를 봄
스킨케어 동네서 오래 받은 아줌마들 할머니들 피부가
엄청 좋다는거야
그리고 네이버지도에 경락 스킨케어 무작위로 무한 검색
보통 10만원이길래 이돈씨 피부과라서 안하다가
갑자기 도보 12분 정도 스킨케어 숍이 뜸
네이버 예약도 안 받고
카톡 예약만 받고 ㅋㅋㅋㅋㅋ 후기도 거의 없었음
기초 관리 38000원
1인 개인숍.. 알고보니 한자리 10년 넘음
손길 닿는 순간
이건 개고수다 느껴짐
각질 제거 기본 데콜테 목 어깨 다 해주고
모델링 하고 발에 공기압도 해주심
=그리고 말 안 시키고 차분하심
하고 나니 혈색 좋아지고 기분 좋앜ㅋㅋㅋ
한달에 2번 정도 받을 예정
이것이 스킨케어 동네의 맛이구나 생각함
이미 7월 다 마감이래...!
알음알음인듯
결론 = 피부과 좋은데, 힐링 꾸준 관리 필요하면
동네 데콜테 숍도 찾아보자! 좋은 거 우리 모두 다 같이 하자
참고 = 모공이나 리프팅 이런건 그냥 피부과 가야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