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너무 심심해서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소속은 ㅈ소기업이고 대기업으로 파견나가서 일하는 파견직임
고로 월급=ㅈ소, 일하는곳=대감댁
대감댁 표준?업무시간이 8시30분~17시30분이고
통근버스는 회사도착 8시, 회사출발 18시로 맞춰져있음
집이 셔틀버스세권인게 중요함
나는 걸어서는 좀 멀지만.. 버스타면 2정거장정도 거리라 나름 ㄱㅊ게 다니는중
회사는 경기권에있고
편도로 막히면 2시간, 안막히면 1시간20분이 평균
원래 일반 고속버스였는데 몇년 전부터 싹다 리무진버스로 바껴서 매우 행복함
장점 1. 버스타서 그냥 자면 된다
장점 2. 여름은 뽀송하게 겨울은 따뜻하게 다닐수있다
장점 3. 교통 돌발상황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파업이나 시위같은..)
장점 4. 늦으면 셔틀잘못 =합법적지각=오히려좋아
단점 1. 출근셔틀은 굉장히 지역이 촘촘한데 퇴근은 아님
나는 해당없긴한데.. 출근은 서울 전역에서 정류장이 있는데 퇴근은 훨씬 간소화 돼있음. 일단 출근은 시켜놓고 퇴근은 알아서 해라st. 는 장난이고ㅋㅋㅋ 아마도 도로가 막혀서일듯...
단점 2. 이른 출근시간
8시까지 회사 도착하려면 서울권은 적어도 6시~6시30분사이가 탑승시간임.. 고로 5시반에는 기상해야한다는 것
단점 3. 아주 가끔 사고남
단점 4. 하루에 도로에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음
왕복 3시간반~4시간은 차 타고있는거임
버스에 출입증카드 태깅하고 타는거라 더워요/추워요 신고기능도 있고 (기사님들은 시러함..ㅋㅋㅋ)
또 기사님 역량따라서 도착시간이 크게 차이나기도 하고..
퇴근하고 언제 도착할지가 매일 랜덤이다보니 저녁약속 잡기 쉽지않긴해
근데 솔직히 시간이 너무 이른거빼고 너무편해서 개인적으로 매우매우 만족함
+댓 보다보니 또 쓰고싶은거 많아져서 추가..ㅋㅋㅋ
셔틀에서 시간활용 해보고 싶지만 진짜 누가 수면제 살포한듯이 다같이 취침모드라 그냥 잠이 쏟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기출근셔틀(새벽4시반탑승..)
지연출근셔틀(8시 9시 탑승)
조기퇴근셔틀(
-반차쓸때 타기좋음 오후1시반 회사출발
-다음날 휴일이면 16시부터 퇴근셔틀있고
-아니라면 17시 퇴근셔틀
-인기노선은 18시전에 다 차서 조기출발차도 있음)
야근 또는 회식러들을 위한.. 19, 20, 21, 22시 셔틀..
사업장간 셔틀(분당,경기,충북 왔다갔다)
근처 지하철역<->회사 셔틀
종류가 엄청다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통상셔틀만큼 정류장이 다양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