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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총선을 통해 더쿠 포인트의 소듕함을 깨달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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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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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재 케돌덕질 위주로 더쿠를 즐기는 중인데

전에 덕질하던 모 쟈돌이 있었기에 그동안 모아뒀던 모든 포인트를 쏟아부으리라 생각하고,

총선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달리면서 투표를 드디어 하려고 하는데

289표밖에 안 되는 거야!!!!!!!!! 헐 말도 안 돼...... 10포인트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래서 모으고 또 모았지만, 최종 300표까지 가려면 훨씬 더 많은 포인트가 필요해서

289표에서 멈췄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10포인트 남았던 내 포인트는 현재 1695.. 이 글을 쓰면 더 늘겠지 ㅎㅎ

물론 나보다 포인트 회복 속도가 빠른 덬들도 있겠지만~


내적 댓글을 남기지 말라는 모 만수르 덬의 충고를 무시한 것을 뼈아프게 생각하며..

이제는 들어간 글에는 거의 댓글을 남기려고 노력 중 ㅠㅠㅠㅠㅠ


다행히 내가 투표한 돌이 좋은 성적으로 급상승해서 넘나 행복했다!!


더쿠의 즐거움인 총선을 즐기기 위해 앞으로 열심히 달릴 것을 혼자 다짐해보아..(민망)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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