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노트북으로 게임하고 이것저것 하고 살다가
게임 렉걸리는게 좀 있어서 그냥 더 비싸지기 전에 바꿨어
내가 하는 게임은 저사양인데도...(최소사양 램 4기가임 ㅜㅜ)
저사양겜+멀티태스킹+웹서핑+유튜브 이정도라서 고스펙까진 필요없어서
cpu랑 글카 적당한 거
램이랑 ssd 32기가랑 1테라가 너무너무 비싸서 내 예산을 너무 초과해서
16기가랑 512기가로 타협해서 맞춰서
총 150정도 들었어
개인이 하는 업체인데 후기 좋고 내 친구도 맡긴 곳이라 거기 따라서 했는데 상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해서 좋았어
일요일 결제하고 수요일에 도착했고


일단 나는 예쁜 것도 너무 중요해서 화이트 케이스로 했는데 진짜 맘에들어
조명색도 내가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고
어제 써보니까 뭐... 그냥 내가 하는 거 다 너무 쾌적하게 잘돼서 불만족스러운 거 하나도 없었어
한가지 아쉽고 후회되는 건
이럴거면 진작 맞출 걸...이라는 후회뿐
혹시 데스크탑 고민하는 덬들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맞추는 걸 추천할게.......
(이상 부품값이 상상이상으로 비싸서 눈물흘린 원덬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