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내가 하다가 드디어 들리게 되었어
눈썹이 두꺼운 편은 아니라 그런가
쏙쏙 잘뽑히나보드라.
피부가 얇아서 진짜 아프긴 했지만
우려했던 것처럼 두드러기가 나거나 하지는 않았어!
붓기도 금방 빠진 거 같고.
오히려 아팠음에도 털들이 말끔히 사라진 걸 보니 뿌듯하네ㅋㅋㅋㅋ
가격은 이만 삼천원줬던 거 같아.
돈만 있으면 늘 이런 거 관리받고 싶다
눈썹이 두꺼운 편은 아니라 그런가
쏙쏙 잘뽑히나보드라.
피부가 얇아서 진짜 아프긴 했지만
우려했던 것처럼 두드러기가 나거나 하지는 않았어!
붓기도 금방 빠진 거 같고.
오히려 아팠음에도 털들이 말끔히 사라진 걸 보니 뿌듯하네ㅋㅋㅋㅋ
가격은 이만 삼천원줬던 거 같아.
돈만 있으면 늘 이런 거 관리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