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면 누빔패드에 오리털이불 덮고 자는데 요새는 더워서 이불 덮었다가 걷어찼다가 배만 덮었다가 막 이러면서 잤음
지난달인가에 사둔 냉감패드 일단 거실에서 쓰긴했는데 너무 차가운거 같기도 하고 (에어컨 틀어두면 겁나참), 미끄러운게 아직 적응이 안되서 내비 뒀다가 어제는 내 침대에 깔고 자 봄
방에는 에어컨 없고 나는 더위 잘 참는 편 (새벽엔 아직 공기가 차다고 느끼는 정도)
일단 에어컨 없으니까 너무 차갑다 이런 느낌은 없었고 첨에 누울땐 시원한 느낌이였는데 계속 누워있으니까 시원한 느낌은 없어짐 또 원단 특유의 그 미끄덩한것도 막상 눕고 이불 덮으니까 괜찮아짐
아침에 느낀게 땀이 안났다는거랑 쾌적하게 잤다는거
등 하나도 안 시렵고 그냥 뽀송하게 잤다 이정도
나름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