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실에 1월에 블랙염색 이력있다고 이야기했고
너무 밝지 않은 브라운으로 염색해달라고 했어 컬러도 같이고름.. 염색 전까지 블랙염색 이력때문에 컬러 안나온다는 이야기 절대안했어
그래놓고 염색 다 하고나서 저렇게 나오니까 원장님도 블랙 염색이 엄청 쎄네요, 고객님 이렇게까지 얼룩져보신적 있으세요? 이러고 누가봐도 얼룩덜룩한 상태였어..
11만원 결제하고 일단 나와서 햇빛에서 보니까 더심한거야ㅠ
전화로 이건 좀 아닌거같다고 밑에만 더 밝은브라운으로 염색해서 색 조금이라도 맞출수있냐 하니까 그 전 미용실이 블랙염색제를 너무 쎈걸 쓴거같다고 자긴 그런거 안쓴다면서 그제야 탈색이나 블랙빼기, 아님 톤다운을 해야한다 하더라..ㅠ
진짜 탈색이나 블랙빼기가 최선일지.. 보통 미용실에서 염색 테스트도 해보지않아?ㅠ 머리가 저게 뭐임 진짜.. 다른미용실가서 밝은거로 밑에만 염색해볼까 고민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