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나
보통 가족친척들한테는 무조건 들어본다며..? 그것도 나중에 알음 난 한번도 없어
손 다리 머리(헤어스타일..) 이런 얼굴아닌 부분들은 들어봤는데 ㄹㅇ 빈말로라도 얼굴이예쁘다거나 하다못해 눈/코/입이 예쁘다도 안들어봄 근데 내가 날 객관적으로 봐도 평균이하라ㅋㅋ
근데 내가 미적인거에 관심이 없으면 걍 그러려니 할수도 잇는데 나도 꾸미는거 아름다운 거 좋아하고 미술햇어서 미적인거에 관심 엄청많거든 그래서 내가 어디가 부족한지 너!무!과하게 잘 아니까
걍 현타도 자주오고 그럼 셀카도 거의 안찍음 남이 나 찍는것도 싫어하고
풀메하고 머리하고 옷 예쁜거입어도 거울보거나 사진찍히면 한숨나옴ㅠ
그냥객관적으로 얼굴이 별로인게 내눈으로 보여서,, 연애 관심없고 하기싫은 모쏠인데 그나마 관심없어서 이정도지 이성에 관심 많았으면 한 백배는 심각했을듯
그래서 연애가 하고싶어서 예뻐지고싶다 누가 나한테 맨날 이쁘단 소리 해주면 좋겠다 이런게 아니라
내 미적 기준 (평균-이쁘장 기준선 말하는거 존예여신급 말하는거 ㄴㄴ) 충족이 안 돼서? 슬픔 아예 기준선 밑이니까
내 착각이라거나 평균이상인데 모르는거라거나 (여자중에 이런케이스 많은 건 앎) 이런것도 절대 아닌게 그랬으면 빈말로라도 들어봤겠지..?ㅋㅋㅋ
객관적으로 한 이쁘장 정도만 돼도 엄청 만족할것같음ㅎㅎㅠ
어디가서 이런얘기 못하니까 한탄해본다ㅋㅋㅠ 참고로 살 찐적 없고 (다이어트로 될 케이스가 아니라는 뜻) 화장은 원래 좋아하고 성형은 이미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