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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후기(데이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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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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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usj를 처음으로 갔다 왔는데 후기 겸 공유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말하느라 + 사진도 넣어서.. 조금 길 수도 있을거 같아! ;; 탄 놀이기구마다 쓰다보니..

 

티켓은 클룩으로 예매했고, 익스프레스 없이 입장권만 예매했어. 친구랑 오사카 패스 그런것도 고민하긴 했는데 굳이 할 필요 없을 거 같아서 패스함!

시즌이 4월은 b랑 c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일정 중에 일요일, 월요일 중에 골라야했어

일요일은 b, 월요일은 c였거든 보통 b가 c보다 사람이 없다는데 월요일보다 일요일이 적다고? 하면서 친구랑 긴가민가 며칠 고민하다가

그냥 월요일로 정했어~ 내가 간 날은 4월 27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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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좀 넘어서 숙소에서 나왔고, 지하철 타고 유니버셜 도착하니 6시 40분~50분 사이였어

대충 7시부터 대기를 했다고 보면 될 거 같아

 

날 흐린거 보이니..ㅎ 중간에 비가 와서 친구랑 우비 하나 깔고 앉고 하나 덮어쓰고 있었음 그 안에서 빵도 먹고..

비가 엄청 오진 않아서 괜찮았던거같아 ㅎ;

 

기다리면서 느낀게 확실히 가족단위도 많고 외국인도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더라구

그리고 마리오나 미니언즈처럼 입고 온 사람도 꽤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

 

8시에 1차 게이트가 열려서 들어갔고, 안에 2차 게이트에서 좀 기다리다가 들어갔어 기다리는 동안 비도 좀 그치고 해서 선스틱을 열심히 바름

이때 내가 물을 갖고 있었는데 한번 무슨 기계에 대보더라고 뭔진 몰라도 위험한지 확인한 거겠지..ㅎㅎ

 

9시에 게이트가 열렸고 다들 뛰어가는데 앞에 뛰지 말라고 직원들이 뭘 들고 있더라고

난 체력이 좀 딸려서 뛰다가 빨리 걷다가 그냥 걷다가 쪼끔 뛰다가 반복함..ㅎㅎ

다들 닌텐도 월드로 감!!! 우리도 마찬가지!!

근데 친구랑 나 둘 다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중간에 한번 빠져서 화장실 갔다왔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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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닌텐도 월드 들어가자마자 동키콩 대기로 갔고.. 이때가 9시 14분이네 (우린 화장실 들렀다는 점 감안해줭)

 

계~속 기다리다가 건물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이때가 10시, 딱 타기 전에 찍은 사진보니 10시 20분에 탔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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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콩...할아버지가 있는지는 몰랐네

롤코처럼 긴 열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명씩만 타는 카트 형태였어 ㅋㅋ 오히려 좋았어

 

처음 탄 유니버셜 놀이기구인데 와 진짜!!!!!!!!!!!!!!!!!!!! 너무 재밌었음!!!!!!!!!!

기다리다가 처음 타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도파민이 진짜 뽝뽝

주변 구경 할 것도 많은데 그냥 순수 놀이기구 재미가 꽤 커 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사진 찍는 것도 있는데 몰라가지구^^

타고 나와서 보니까 진짜 완.전. 즐기고 있더라,,,, 꼭 타야함 다들 오픈런 해서 동키콩 바로 가는 이유를 알겠어!!!

 

타고 나오니 10시 26분 정도.. 기념품 샵 가서 열심히 구경함 한 20분? 구경하고 사진 찍고 논 거 같아

 

닌텐도 월드 좀 구경하다가 밥을 일찍 먹을까 했는데, 키노피오 식당은 입장권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더라구

계속 시도했는데 은근 안돼서.. (데이터가 잘 안터진것도 있음ㅠ) 그냥 나가자! 하고 닌텐도 월드는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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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근처에 있는 죠스를 한번 탔고 20분 정도 대기 했던거 같아

난 상어를 좋아해서 무난하게 봤는데 엄청 재밌진 않아 진짜 배타고 구경하는 느낌.. 앞에 선장님이 열심히 연기해주셔서 그거 보는 맛은 있는듯

 

죠스 보고 나와서 쥬라기 월드로 갔어!!!!!!!

나랑 친구는 쥬라기월드/공룡을 쫌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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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라잉 다이노소어!

한 40분 정도 대기한 거 같아 요건 아예 짐을 사물함에 맡기고 타서 중간에 사물함 번호표도 나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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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tmi지만..ㅠ 나는 모든 놀이기구를 안전벨트 꽉~!!! 맞게 타는 걸 좋아하는데... 유독 이 놀이기구가 공간이 많이 남길래 직원분 불러서 조금 더 눌러줄수있냐고 했거든 (일알못임 그냥 옆에 친구가 도와주고 난 손짓으로 얘기함)

 

근데 직원분이 약간 당황해하시면서 다른 직원을 부르는거야 눌러보지도 않고

그래서 나는 ??? 하고 있었는데 다른 직원도 와서 심각하게 내 껄 보더니 막 자기들끼리 무전을..? 하더라고

나랑 친구는 당황타고..? 그러다가 그 직원분이 한번 눌러주셨는데 그냥 평범하게 잘 맞춰졌어.. 왜 심각해진거지? 싶을 정도로

 

그래서 난 약간 불안한ㅋㅋ 상태로 타게됨..

심지어 눌러주면서 안전벨트쪽을 봤는데 뭔가 잘 하면 빠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당연히 그럴리 없지만)

 

결국 .. 난 타는 내내 떨어질까봐 불안해했어 처음에 높이 올라가면서 와 망했다 이거 ㅈ됐다 하면서 올라갔거든..

애초에 누워서 타는거다보니까 뒤에 등이 떠있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하나도 못 받음!!!!!!!! ㅠㅠ

 

참고로 변명을..하자면 난 경주월드 엄청 좋아하고 (드라켄, 파에톤, 스콜앤하티 다 좋아하고 즐김.. 롤코는 좋아하는데 자이로드롭 류는 못 타 그리고 크라크는 무서웠어..^^) 나름 롤코 자부심이 있는 사람인데 이건 못 즐겼어...... 진짜 과장 아니고 타는 내내 바닥 보면서 여기서 떨어지면 머리부터 .. 차라리 밑에 보호망에 떨어지면 낫겠지.. 이거 풀리면 내 팔 힘으로 백퍼 못 버티는데 어디 끼이기라도 하면.. 이런 사고 나는 생각만 하면서 빨리 내리고 싶다 생각하면서 탔어..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막 돌아가는 360도 이럴때는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슉 가기만 하면서 바닥이 보이는게 더 무섭더라

 

근데 내 친구는 엄청 재밌었다고 하더라고... 그냥 몸에 힘 빼고 몸을 맡겨버리니까 오히려 재밌었대!!

다시 타고 싶을 정도라 했음.. 미안하지만 난 다시는 못 탈 거 같앗음........ (진짜 무리하면 탈 수야 있고 두번째로 타면 달라질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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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힘든 다이노소어를 끝내고.. 배 타고 보는 쥬라기파크 더 라이드..를 탐!!!

 

이것도 글케 대기가 길진 않았어 !! 물 튀긴다해서 우비 입고 탔어

공룡을 좋아해서 그런가 배타고 가면서 보는 공룡들이 넘 좋았고 생각보다 구성도 ㄱㅊ아 중간에 한두번 놀라서 소리지른듯ㅋㅋ

이건 중간에 한번 떨어지는게 있거든 그때 사진 찍히더라 ㅎㅎ 난 그것도 모르고 물 튈까봐 우비 푹 눌러쓰고 몸 웅크림

 

내 생각대로만 설명하면

더플라잉 다이노소어 - 경주월드 파에톤 누워서 타는 느낌

쥬라기파크 더 라이드 - 공룡 구경하면서 보는.. 1번 떨어지는 후룸라이드

 

 

요렇게 다 타고 난 다음에 밥을 먹었는데 쥬라기 월드 내부에 있는 식당에서 햄버거를 먹기로함

큐알 찍어서 미리 주문하는게 있길래 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주문할때 편하게 큐알을 발급해주는거고 그걸로 주문이 완료되는건 아니더라구!

줄 서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받는 시스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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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맛있었음~!!! 치킨버거 비프버거 둘 다 괜찮아!!! 여긴 완전 추천!

우린 바깥에서 먹었는데 주변에 비둘기가 쫌 있더라 주변에 애기가 음식 던져줘서 더 몰린거같기도

 

밥도 먹었으니 쥬라기파크 더라이드를 한번 더 타기로 함

이번엔 사진 안찍고 즐길라고 일부러 열심히 구경했고 마지막에 사진 찍힐때만 포즈 정해서 같이 찍음

근데 그렇게 찍는것보다 동키콩때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즐길때 찍히는 사진이 더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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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나왓는데 마침 공연 같은걸 했음!!!!!

 

 

나 이거 꼭 보고싶었는데 우연히 만나서 너무너무 행복했어

생각보다 리얼해 !!!!!!!! 특히 네발로 걷는 공룡들이 개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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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랩터들이 나오는데 진짜 엄청 리얼하거든?? 연기도 잘해주시고

영상찍다가 나한테 캬아악 거려서 엄청 흠칫했음 ㅋㅋ

근데 두발로 걷는 애들은 약간.. 사람이 하고 있다고 느껴진다해야하나? 다리를 보면 음.. 안에 사람이 있군 느껴짐 ㅋㅋ

상체만 보면 노상관..^^

 

확실히 애기들한테 더 가까이 가주고 반응해주는게 있어!!! 공룡 좋아하는ㅇ ㅐ기들은 넘 조아할거같애!! 완전 추천

근데 꽤 리얼하고 무서워서 .. (특히 랩터.. 트리케라톱스 같은 애들은 괜찮아 느릿하고ㅋㅋ) 너~무 어리면 무서워할수도 실제로 어떤 애기 울음터짐ㅋㅋ

 

이것도 아마 시간이 정해져있을텐데 솔직히 놀다보면 그거 맞춰서 보려고 기다리는게 어렵더라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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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나와서 할리우드? 쪽 갔음

친구랑 걸어가면서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여유롭게 구경하면서 갔어

미니언즈도 봤는데 놀이기구쪽은 아예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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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할리우드 드림 이란 걸 탔는데.. 이거 진짜!!!!!!!!!!!!!!! 재밌어 개추천!!!!!!!

참고로 이건 정방향으로 가는거랑 뒤로 가는 백드롭이 나뉘어져있어 나는 우선 정방향으로 탔음!!

 

별 기대안했거든 그냥 롤코겠지 근데 난 롤코 좋아하니까~하고 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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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노래 들으면서 타는거라 5개 중에 고르는건데 다 모르는 노래라 그냥 3번 원디렉션 노래로 했어

이때 딱 하늘도 맑아지고 높이 올라가면서 노래가 고조되는데 분위기가 대박이야

 

근데 딱 내려갈때 노래가 빵 터지면서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노래도 첨 들은건데 어울리고 내 옆에 베프랑 이걸 즐길 수 있다니 ............. 이 생각이 들었음 너무 벅차올라서 눈물도 고임 ㅠㅠ

아무튼 난 그래서 3번 노래 추천^^ .. 

 

친구도 이게 정말 재밌었다고 하더라구 놀이기구 자체도 재밌는데 이거 낮에 타면 첨에 올라갈때 풍경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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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드림은 대기하면서 이런 탑승권을 줌)

 

타고 나와서 할리우드 존 좀 더 구경하다가 자리 옮기기전에 할리우드 드림을 한번 더 타자! 해가지고

이번엔 백드롭을 타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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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좀 하고 탔는데.. 백드롭은 노래 리스트가 좀 다르더라고

그나마 아는 노래인 테일러 쉐키럽 을 틀고 탔다...

 

와 근데 이거 백드롭은 정방향이랑 느낌이 엄청 다름!!!!!ㅋㅋㅋㅋㅋ 백드롭 타면서 왁!!씨!!왁!! ㅣㅇ랬던거같아

생각보다 무섭고 스릴있어 ㅋㅋ 재밌고.. 약간 뒤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야

그래서 난 할리우드 드림은 정방향 백드롭 둘 다 꼭 타봤음 좋겠고, 순서도 정방향 먼저 타고 백드롭 탔음 좋겠음!! 짱짱 추천!!!!!!!!!!!

 

 

재밌게 타고 구경하고~ 스으윽 ~ 해리포터존으로 갔음

나랑 친구 둘 다 해리포터 보긴 봤는데 막 덕후 그런건 아냐 기숙사 테스트 재밌게 즐기고 어울리는 거 망상하면서 노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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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딱 들어가니까 진짜 과몰입 엄청 됨 !!!!!!! 진짜 해리포터 세계관에 온 거 같고.. 엄청 잘 꾸며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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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존 왔으니 버터맥주를 먹어야겠지... 하고 사봤는데

 

음.......... 갠적으론 정말 경험으로만..^^ 남기고싶은.. 위에 거품은 달달하니 먹을만한데 음료가 진짜 내 입맛이 아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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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도 먹었어 이건 기숙사별로 4개 종류가 있는데 그날 그날 2개씩 랜덤이래

설정은 그날 스퀴치 하는 기숙사들 두 개! 라고 함.. 우리가 갈때는 그리핀도르랑 후플푸프였고 라즈베리랑 벌꿀맛이라하더라고

벌꿀맛만 시켰는데 이것도 맛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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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먹고 사진도 찍고 하다가 놀이기구를 타러갔음!! 타러가면 호그와트 성이 있는데 여기가 진짜 대박인거같아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닌 우리도 호그와트 학생인척 상황극 하면서 놀았거든

근데 교복 입고 여기 오면 진짜 ㅠㅠ 팬들은 엄청 좋을거같아

 

여기서 타는 놀이기구는 무슨 화면 보면서 타는건데..

롯데월드에 플라이벤처라고 아는 사람들은 알건데 화면 보면서 기구 움직이는 거거든

 

근데 이건 그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생각하면 될듯 4명이 쫘르르 앉아서 화면 보면서 날아다니는데 중간 중간 확 돌아서 실제로 꾸며놓은 곳도 있고 불 효과도 막 나와서 더 현실감 쩔음!!!!!!!! 말로 설명하려니까 어렵네 ;;;; ㅋㅋ

이건 아~~예 모르고 가는게 더 재밌을거같기도해 ... 나 아무 정보 없이 심지어 화면 보는건줄도 모르고 갔는데 뭐 나오고 뭐 나오고 할 때마다 소리지르면서 엄청 재밌게 즐겼어!!!!! 이것도 진짜 추천 근데 화면 보면서 타는거라 멀미가 날 수도 있음 화면 아니어도 엄청 흔들리는거라 더 그래!!

 

 

이건 타다가... 거의 막판에 갑자기 화면이..^^ 멈췄어....... 기구도 멈추고

타다가 누가 뭘 흘렸는지 안전문제 떄문에 멈춘거같더라고..........

 

그래서 갑자기 막 하이라이트!!! 긴박한 상황!! 하다가 .. 마무리 장면으로 넘어감;; ㅠㅠ

어케 끝난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호그와트 사람들이 수고했다고 막 박수쳐줌.........;;; 지현우짤됨..

 

끝나고 나왔는데 뭐 따로 안내가 없어서 .......... 중간에 멈췄는데 뭐 없냐고

그러니까 한번 다시 타게 해준대..

아~~~~~~ 패스권 주지 까비~~~~~~~ 롯데월드였음 매직패스 하나 줬을듯 이런 농담.. 섞인 진담.. 하고 다시 타기로 했어^^;;

 

참고로 내가 첫 탑승때부터..^^ 좀 멀미가 나긴했었거든

버터비어를 먹고 바로 타서 그런거같아............... 근데 아깝기도하고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다시 탔는데

 

확실히 두번째로 타니까 좀 즐기는게 적긴했음...

멀미가 갑자기 개~~심해져서

 

내리자마자 화장실로 튀어갔다.................... 토를 했다.. .더러운 얘기 미안..ㅎ

아무튼..^^ 버터비어 먹고 이거 타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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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히포그리프 타러 갔음ㅎㅎ 이쯤 되니까 좀 어두워지더라!!!

 

대기하는중에도 하..씨 또 토할거같은데 중간에 나가도 되나 이러다가 심호흡하고 열심히 참고 탔는데

 

아... 이건.......... 엄청 짧더라고.. 응..? 이게 끝..? 싶었음 ..ㅋㅋㅋ ㅠㅠㅠㅠ

 

참고로 이거 타고 또 토하러 화장실 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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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넘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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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어둑어둑해져서 마지막으로 닌텐도 월드 구경하고 가자~ 해서 닌텐도 월드로 자리를 옮겼어 이때가 7시쯤?

닌텐도 월드 야경으로 보니 또 색다르더라구

 

뭐 탈거있나? 하다가 요시 어드벤쳐를 타기로 함ㅎㅎ   슬슬 다른 기구들은 마감하고 있었어!!

그리고 동키콩은 중간중간 친구가 대기를 봤는데 다른건 40분 이러는데 얘만 120분 170분 이랬음..............;; 그래서 그런지 마감도 일찍 하드라

동키콩은 아예 오픈런으로 일찍 타는게 맞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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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요시 어드벤쳐는 한 2~30분 대기하다가 탄 거 같고

이건 막 재미가 있다기보단 구경하는게 좋았어 느릿느릿하고.. 이땐 너무 걸어서 다리가 아파서.... 앉길 원했거든..ㅋㅋ

마리오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이야 (당연히 타겠지만..ㅎ)

 

슬슬 다들 나가는 분위기여도 우리도 나갈 준비를 함

사진 보니까 8시에 나갔더라고 ㅎ 아마 폐장이 8시였던듯...

 

 

이렇게 유니버셜 후기는 끝인데 너무 주절주절 말이 많았나 싶기도하다..^^

놀이공원 좋아해서.. 1년에 한번은 꼭 어디든 가고싶어하는데 이번년도는 유니버셜이라 참 행복했어

한국에도 이런거 있음 좋겠다 생각이 들었고.. 디즈니랜드도 궁금해!!

다음엔 도쿄나 상하이 디즈니 가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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